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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20240611 war
2023년은 2차 대전 이후 가장 폭력적인 해... 전투 사망자 122만 명
2023년은 1946년 이후 가장 많은 국가 기반 분쟁이 발생했으며, 지난 3년은 지난 30년 중 가장 폭력적인 사건이 이어진 시간이었다. 유엔인권사이트 릴리프웹에 따르면, 2023년은...
20240604_Mexico President
[오늘의 열방]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탄생… 투표일 총격으로 2명 숨져 외 (6/4)
오늘의 열방* (6/4)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탄생… 투표일 총격으로 2명 숨져 지난 2일 치러진 멕시코 대통령 선거에서 집권당 국가재건운동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선 후보가...
20220324 hacker
[오늘의 열방] 폴란드, 우크라이나전 20만 명 지원 가짜뉴스 유포… 러 해킹 추정 외 (6/3)
오늘의 열방* (6/3) 폴란드, 우크라이나전 20만 명 지원 가짜뉴스 유포… 러 해킹 추정 폴란드 국영통신사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폴란드 군인 20만 명을 투입한다는 가짜뉴스가...
20240601 Ukrainian
[오늘의 열방] 우크라, 남성들 징집 피해 탈출 시도… 최소 33명 익사 외 (6/1)
오늘의 열방* (6/1) 우크라, 남성들 징집 피해 탈출 시도… 최소 33명 익사 러시아의 침공으로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남성들이 병역을 피하려 죽음을 무릅쓰고 강을 건너 국경을...
20240203 Ukraine church
러시아 침공 이후 우크라 교회 600개 파괴... 종교 지도자 살해.납치 30여건 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년이 지난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정교회 신자들과 개신교도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에반젤리컬 포커스(Evangelical Focus)가 최근...
20240528 USA_tornado
[오늘의 열방] 美 중남부, 폭풍우·토네이도로 18명 사망 외 (5/28)
오늘의 열방* (5/28) 美 중남부, 폭풍우·토네이도로 18명 사망 미국 중남부 텍사스와 오클라호마, 아칸소, 켄터키 등에서 폭풍우와 토네이도 등이 잇달아 최소 18명이 숨지고...
20240514_YP_Ukraine
쉬운 돈벌이 찾아…러 스파이된 동유럽 젊은 층, 조국도 배신
러시아, 텔레그램으로 가난한 젊은층 유혹…간첩행위에 이용 우크라이나 출신 막심 레하(23)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5개월 전인 2021년 말 국경을 넘어 폴란드로 들어갔다. 생계가...
20240514 china
[오늘의 열방] 中 범죄조직, 유럽·미국서 가짜 쇼핑몰 통해 700억 원 탈취 외 (5/14)
오늘의 열방* (5/14) 中 범죄조직, 유럽·미국서 가짜 쇼핑몰 통해 700억 원 탈취 중국의 한 범죄조직이 유럽·미국에서 가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약 700억 원을...
brazil0313
[오늘의 열방] 브라질, 일주일간 폭우로 75명 사망, 이재민은 10만명 외 (5/7)
오늘의 열방* (5/7) 브라질, 일주일간 폭우로 75명 사망, 이재민은 10만 명 브라질 남부 지역을 덮친 수해로 인명피해가 늘고 있어 일주일간 내린 폭우로 75명이 숨지고...
20240430_YP_NK missile
“유엔 조사단, 우크라 떨어진 미사일 잔해 북한산 확인”
로이터, 안보리 대북제재위 전문가 보고서 인용…“화성-11형 결론”러 “전문가 보고서로 간주할 수 없어” 일축…대북제재 패널 임기 30일 종료 지난 1월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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