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기쁨을 넘어 영광으로”“喜びを超えて栄光へ”

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 되시고 이제와 또한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찬 85장)

베다니 동네 나사로의 죽음은 그를 알던 사람들에게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주었다. 그것은 나사로를 사랑하여 종종 방문하던 특별한 분 예수님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그분만 있었더라면, 표적과 능력으로 소경도 앉은뱅이도 고치던 그가 조금만 일찍 와 주었더라 면…. 간절한 부탁을 드렸건만 결국 와주지 않은 그분 때문에 누구보다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오빠의 죽음은 더할 바 없는 슬픔과 절망, 섭섭함이었다.

죽어 무덤에 있은 지 나흘
모든 소망을 삼킨 채 굳게 닫혀있는 무덤 문 앞에 너무 늦게 찾아오신 예수님이 초라해 보인 채 서 있고 둘러선 무리들의 흐느낌과 수군거림이 들린다.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는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온 유대 땅을 떠들썩하게 하고 하늘의 권능과 복음으로 소망을 주던 예수님마저 죽음을 막을 수 없는 현실이 더욱 낙망케 했다. “그러면 그렇지.”

그 누구보다도 항상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진리를 들으며 감동했던 마리아에겐 그 그리스도의 비밀이 더욱 공허해지며 흩어진 파편처럼 혼돈스러웠다. 완벽한 죽음의 승리처럼 보였다. 적어도 그 다음의 일이 있기 전까지는….

나사로야 나오너라!
무덤을 향해 외친 예수님의 명령 한 마디가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모든 절망의 어두움을 산산이 부숴뜨리며 생명의 빛 앞에 모든 진리가 살아서 드러나게 했다. 죽었던 나사로가 살아난 것이다. 하나님의 권능이 임한 것이다. 이 일은 예수님 그가 말한 모든 진리와 주장이 사실임을 인친 순간이 되었다. 그가 행한 지금까지의 기적은 하늘의 표적임이 분명했다. 그에 대한 대적들의 모함, 비방, 의심은 허망한 것이 되어버렸다.

상황은 아주 단순해졌다.
예수님과 그의 모든 주장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죽이든지 그 외에 다른 선택은 없어진 것이다. 곧바로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의 모의는 예수를 죽이는 것으로 결론 났다. 예수님이 이미 예언하신 십자가 죽음도 나사로의 부활로 인해 피할 수 없는 사실로 확정되었다.

기쁨도 잠깐, 심상치 않은 두려움의 기류가 덮여오고 있었다. 곧 격렬한 소용돌이가 일게 될 것이다. 폭풍전야 같은 십자가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 베다니 마을에서 부활한 나사로와 예수님을 위한 찬치가 벌어졌다. 모두가 기쁨과 경이로움으로 흥분되어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을 했다.

그 때,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마리아가 모든 이들이 보는 가운데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엄청난 값의 나드 향유 옥합을 깨뜨려 붓고 머리털로 그 발을 씻는 충격적인 행동을 한 것이다.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아니 지나친 짓이었다. 비난이 쏟아졌다. 그러나 마리아에게는 이 일이 단지 죽은 오빠를 부활로 되돌려 받은 나 하나의 기쁨을 준 기적만이 아니었다. 절망의 끝에서 부활의 기적을 통해 그리스도 십자가의 비밀의 영광을 알게 된 기쁨이었다.

그는 지존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영광과 존귀를 받으실 만왕의 왕이요 십자가의 죽음으로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의 영광을 취하실 영광의 구주이시다. 그 영광의 믿음으로, 고난을 향해 걸어가실 그분의 죽음을 위해 향유를 부은 것이다.

기쁨을 넘어 영광으로!
예수 그리스도. 그는 나 하나의 기쁨에 머무를 수 없으시다. 그의 영광에 합당한 것으로 높임을 받으셔야 한다. 마리아는 비난을 아랑곳 하지 않고 최고의 경배를 드려 모든 이 앞에서 주께 영광을 돌렸다. 십자가를 선포한 것이다.

지금, 십자가의 죽음에 믿음으로 참예하고 주님이 나의 삶에 전부가 되셔서 그의 신기한 생명의 능력으로 살게 된 자들이 기쁨으로 믿음의 걸음을 내딛는다. 그리고 내 안에 일어난 기적들에 흥분하고 그것 지키는 일에 일희일비하며 일상에 떠밀려 더 나아가지 못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 이제는 나 하나의 기쁨을 넘어 주의 영광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죽음이 끝이 아닌 주님의 영광의 풍성함에 참예함이 온전함이며 그분이 나의 모든 것이 되는 것만이 아닌, 내가 그분의 모든 것에 참예함이 믿음이다. 나 하나의 한계만을 채울 복음이 아니다. 온 열방을 뒤덮을 영광으로 충만한 복음이다.

당신의 옥합을 들고 십자가 앞에 나아가라. 깨뜨려 그 발 앞에 부으라. 내가 깨뜨려진 그곳에서 사시고 참되신 예수를 주님으로 높이라. 선포하라! 악한 세상이 발악을 하고 사망 권세의 녹슨 칼을 휘두르며 위협할 것이다. 비난의 독설로 가룟 유다의 혀를 사용할 것이다.

이제 부활의 주님이 선포하신다. “가만 두어라.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복음이 전파되는 세상 어디서나 이 여인이 행한 일을 말하여 기념하리라(막14:8-9)”

복음을 부끄러워 말라. 복음과 함께 운명을 같이하라.
기쁨을 넘어 영광으로!(시60:4,시72:17) 마라나타!
「그날이 오기까지」에서 전재

愛の主、イェスよ。私の喜びになり、いまは、またも永遠に栄光になり(讃美85)

べダニヤの村、ラザロの死は、彼を知っていた人たちに大きな衝撃と悲しみを与えた。それはラザロを愛していて、たまに訪ねていた、特別な方であるイェス様のためにもっともだった。

あの方さえいらっしゃったら、奇跡と能力によって、盲人も足萎えた人も直してくれた、彼がもうすこし早く来てくださったら。。。切実なお願いをしたのにかかわらず、結局来てくれなかった、あの方のせいでだれよりも、ラザロの妹であるマルタとマリアに、お兄さんの死は深い悲しみと絶望、寂しさだった。

死んで墓に葬られて四日、全ての希望を飲み込んで、固く閉ざされている墓の前に、とても遅くにきてくれたイェス様がみすぼらしく立っていて、彼を囲んでいた群れのすすり泣きとひそひそ話しているのが聞こえた。

 ‘盲目の目を開けたこの人が、彼は死ねないようにできなかったのか!’すべてのユダヤの地をさわがした、天の権能と福音で希望を与えてくれたイェス様さえ、死を防げなかった現実が、もっと失望させた。‘’やはりそうでしょうね。‘’

だれよりもいつもイェス様の足の下に座って、真理を聞いて感動したマリアには、そのキリストの秘密がもっと空しくて、散った破片のように混乱した。完璧な死の勝利のように見えた。少なくともその次の事が成される前までは。。。

ラザロよ、出て来なさい!墓に向けて叫んだイェス様の一言が、死の権力を破って、すべての絶望の暗闇を散々に破って、命の光の前で、すべての真理が現れるようになった。死んだラザロが生き返ったのだ。神様の権能が臨んだのだ。このことはイェス様、彼が言ったすべての真理と主張が、事実であることが確認された瞬間であった。 彼が行った今までの奇跡は、天の跡形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彼に対する敵たちの計略、悪口、疑いは空しい事になってしまったのだ。                                                                            

状況はとても単純だった。イェス様と彼の全ての主張を受け入れるか、あるいは死ぬか、その以外は他の選択はなかったのだ。ただちに祭司長とパリサイ人たちの会議はイェスを殺すことで結論した。イェス様がもうすでに予言された十字架の死も、ラザロの復活で避けられない事実として確定したのだ。

喜びも間もなく、恐ろしさの気流が寄せ押せていた。ただちに激烈な渦巻きが起きるだろう。暴風の前日のような十字架の事件が起きる数日前、ベダニヤ村では復活したラザロとイェス様のための祭りが開かれた。皆が喜びと驚きで興奮して、奇跡に関する話がなされていた。

その時、予期されてない事が起こった。マリアは皆がいる中で、イェス様の頭と足にすごく高価で純粋なナルドの香油を持ってきて、自分の髪の毛でイェス様の足を塗る衝撃的な行動をしたのだ。

だれもが理解できなかった。いや、やりすぎの事だった。非難が降り注がれた。しかしマリアにはこの事が、死んだお兄さんが復活した、ただ一つの喜びの奇跡だけのための行いではなかった。絶望の先端で復活の奇跡を通してキリストの十字架の秘密の栄光に気付いた喜びの現れだった。

彼はもっとも尊い神様の息子であり、栄光と尊敬を受けられる万王の王であり、十字架の死によって死の権力を破り、復活の栄光を受けられる栄光の救い主である。その栄光の信仰によって、苦難に向けて歩む彼の死のため、香油が注がれた。

喜びを超えて栄光へ!イェスキリスト。彼は私一人だけの喜びにとどまらないのだ。彼の栄光に値する尊敬をささげないといけない。マリアは非難を気にせず、最高の敬拝をささげて、皆の前で主に栄光をささげた。十字架を宣布したのだ。

いま、十字架の死の前に信仰を持って帰り、神様が私の人生のすべてになり、かれの不思議な命の能力で生きる者たちが喜びの信仰の歩みを歩みだすのだ。そして私の中で起きた奇跡に興奮して、それを守るのに右往左往して日常に流されて前に進めない人たちがいる。これからは私一人の喜びを超えて主の栄光に進まないといけない。

私の死は最後ではなく、神様の栄光の豊かさで歩み、彼が私の全てになる事だけではなく、私が彼の全てに同行するのが信仰である。私一人の限界だけを満たす福音ではない。全世界を覆う栄光に充満する福音である。

貴方の香油を持ち上げて、十字架の前に出なさい。割って彼の足に注ぎなさい。私が割ったところで生きて真になるイェスを神様として仰ぎなさい。宣布しなさい!悪の世が暴れて、死の権力の錆びた刀で脅かすだろう。非難の毒説でイスカリオテのユダの舌を使うだろう。

いま復活の神様が宣布する。‘この女は出来る限りのことをしたのだ。すなわち、私の体に油を注いで、あらかじめ葬りの用意をしてくれたのである。よく聞きなさい。全世界のどこででも、福音が述べ伝えられる所では、この女のした事を記念にして語られるであろう。’(マルコ14:8-9)

福音を恥じてはいけない。福音と共に運命をしてください。喜びを超えて栄光へ!            (詩60:4、詩72:17)

〈巡回宣教団代表〉-その日が来るまで-から転載

 

「그날이 오기까지」에서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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