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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휘발유 가격 20% 인상에 소요사태 확산” 외 (1/6)

오늘의 열방 (1/6)

멕시코, 휘발유 가격 20% 인상에 소요사태 확산

멕시코에서 새해 첫날 휘발유 가격이 20% 인상된데 반발하는 소요사태가 확산하고 있다고 AP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휘발유 가격 20% 인상에 분노한 시민들은 전국적으로 항의 시위를 벌였다.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 페멕스는 원유를 정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주유소에 정유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했다.

미국 시카고 경관, 언쟁 중 총격 사살해

미국 시카고 시경 소속 경찰관이 비무장 시민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총격을 퍼부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수사당국은 “총을 쏜 경관과 피해자는 서로 아는 사이이며, 최근 둘 사이에 논쟁이 있었다”면서 “피해자는 비무장 상태였고, 말다툼 끝에 경관이 ‘수차례’ 총을 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에 강풍과 폭설 강타..도로 ·철도 폐쇄 잇따라

오스트리아에 3일 (현지시간) 강풍과 심한 폭설이 강타해 수많은 교통 체증 구역과 피해가 발생했다고 오스트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비엔나에서는 특히 시속 90km에 달하는 강풍으로 소방구조대엔 쉴 새 없이 신고 전화가 폭주했다. 이 날 아침 기상특보가 내려진 비엔나에서는 나무들이 쓰러지고 지붕 기왓장들이 날아다니는 위험을 겪었다.

중국 지방정부 국장, 상관들에 총기난사 후 자살

중국 쓰촨성 판즈화(攀枝花)시 국장이 회의 중 상관들에게 총을 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신화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날 오전 시 청사 회의장에서 천중수(陳忠恕·55) 국토자원국장이 갑자기 권총을 꺼내 장옌(張剡) 시 당서기와 리젠친(李建勤) 시장을 향해 발사했다. 천 국장은 총격 후 달아나려다가 자기 머리를 향해 방아쇠를 당겨 자살했다.

바그다드에서 또 차량 폭탄 터져 9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시장통에서 5일(현지시간) 차량 폭탄이 터져 최소한 9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의 소행으로 보이는 자살 및 차량 폭탄 공격이 지난 주말부터 다시 바그다드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로 해서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프랑스 30대 농부, 아프리카 난민 돕다 징역 5년 위기

프랑스의 한 농부가 아프리카 난민들의 불법 입국을 돕고 은신처를 제공하다 5년 징역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했다고 4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의 사례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난민 통제 정책을 강화해 온 프랑스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몇몇 운동가들과 함께 사용되지 않는 휴가촌을 난민들에게 은신처로 제공했다.

이집트 번화가서 괴한이 상점 주인 흉기 참수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의 한 번화가에서 한 남성이 상점 주인을 참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5일(현지시간) 이집트 일간 알아흐람이 보도했다. 살해당한 상점 주인은 이곳에서 40년째 주류점을 운영해 온 콥틱 기독교도이다. 이집트에서는 다수인 이슬람 수니파와 소수인 콥트 기독교도 사이에 가끔 충돌이나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헤브론선교대학 2017년도 신입생 모집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경건한 사람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는 헤브론선교대학이 2017년도 3월 개교를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총 8학기로 운영될 이 대학의 학사 일정은 2년 과정의 영성과정을 마친 이후, 2년간 전공을 결정해 단과대학에 위탁해 진행된다. 입학설명회는 2017년 1월 10일(화) 오전 10시 충남 서산 헤브론센터에서 열린다. 문의 ☎ 010-2900-1737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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