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페루

20230126 Afghanistan
[오늘의 열방] 아프간, 2주간 혹한 강추위로 124명 사망 외(1/26)
오늘의 열방* (1/26) 아프간, 2주간 혹한 강추위로 124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전역에서 지난 2주간 영하 20~30도의 혹한의 강추위로 최소 124명이 숨졌다고 탈레반...
Peruvian protests 20230111
[오늘의 열방] 페루 반정부 시위 재격화… “최소 9명 숨져” 외 (1/11)
오늘의 열방* (1/11) 페루 반정부 시위 재격화… “최소 9명 숨져” 작년 연말 페드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탄핵으로 촉발된 페루 반정부 시위가 다시 격화하고 있다고 9일...
2022-12-30-131018
[오늘의 열방] 中 코로나 확산, 세계 각국 '빗장'…"中 투명한 데이터 제공 안 해" 외(12/31)
오늘의 열방* (12/31) 中 코로나 확산, 세계 각국 ‘빗장’…”中 투명한 데이터 제공 안 해” 최근 세계 여러 나라가 중국발...
Romain-Vignes-on-Unsplash
[오늘의 열방] 英 케임브리지 사전, ‘남성’ ‘여성' 정의에 '트랜스젠더' 포함 외(12/16)
오늘의 열방* (12/16) 英 케임브리지 사전, ‘남성’ ‘여성’ 정의에 ‘트랜스젠더’ 포함 케임브리지 사전이...
Screenshot-2022-12-12-at-13.59
[오늘의 열방] 美 인형 브랜드, 3세 소녀에게 성전환, 사춘기 차단제 홍보 외(12/13)
오늘의 열방* (12/13) 美 인형 브랜드, 3세 소녀에게 성전환, 사춘기 차단제 홍보 미국의 인기 인형 브랜드 ‘아메리칸 걸(American Girl)’이...
taxas UMC-221209
[오늘의 열방] 美 텍사스 UMC 439개 교회, 교단 탈퇴 외(12/9)
오늘의 열방* (12/9) 美 텍사스 UMC 439개 교회, 교단 탈퇴 미국 연합감리회(UMC)가 성소수자 문제로 분열 중인 가운데, 텍사스 UMC의 두 지역 치리회가 텍사스에...
20221107 Fairview Baptist Church-min
[오늘의 열방] 예배 드리다 투옥됐던 캐나다 목사 무죄 선고 외(11/7)
오늘의 열방* (11/7) 예배 드리다 투옥됐던 캐나다 목사 무죄 선고 코로나19 대유행 때 예배 중단 명령을 거부했다 3번 체포됐던 캐나다 목사가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미국...
poppy-220604
[오늘의 열방] 아프간 탈레반, 아편 원료 '양귀비 재배 금지 정책' 강화 외 (6/4)
오늘의 열방* (6/4) 아프간 탈레반, 아편 원료 ‘양귀비 재배 금지 정책’ 강화 아프가니스탄을 재장악한 탈레반 정권이 아편과 헤로인 생산을 없애는 것을...
Ukrainian refugee 20220302
[오늘의 열방] UNHCR "전 세계 강제이주민, 1억 명 넘어" 외(5/24)
오늘의 열방* (5/24) UNHCR “전 세계 강제이주민, 1억 명 넘어” 전쟁, 폭력, 인권 침해 및 박해 등을 이유로 억지로 고향을 등지게 된 전...
20211222 China CHURCH
[오늘의 열방] 中, 해외 기독교 집회 참석했다 구금된 가정교회 성도 5명 석방 외 (4/7)
오늘의 열방* (4/7) 中, 해외 기독교 집회 참석했다 구금된 가정교회 성도 5명 석방 말레이시아 기독교 집회에 참석했다가 지난해 7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산시성 가정교회...

최신뉴스

美 한반도 전문가 “韓 진보 정권 출범시, 대북 정책 위해 한미동맹 파기하면 미군은 떠날 것” 경고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 25일 성탄절에 울려퍼진 함성과 찬양
미얀마 군부, 기아 위기 심각성 감추기 위해 수년째 정보 통제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신성모독 혐의 기소 2년 만에 무죄 판결
[오늘의 한반도] 韓, 50세 여성 자녀 수 10년 새 1.96명→1.71명 감소 외 (12/26)
[오늘의 열방] 베트남, SNS 사용자 신원 확인 의무화 외 (12/26)
[TGC 칼럼] 하나님은 하나님. 그는 선한 일을 하신다, 우리가 아플 때도
Search

실시간최신기사

20241226_the USS Carl Vinson
美 한반도 전문가 “韓 진보 정권 출범시, 대북 정책 위해 한미동맹 파기하면 미군은 떠날 것” 경고
20241225_Jesusmain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 25일 성탄절에 울려퍼진 함성과 찬양
myanmar-220826
미얀마 군부, 기아 위기 심각성 감추기 위해 수년째 정보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