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2년 전 처음 신문을 받고 읽던 감격 … 주님 오실 때까지”

2년 전 복음기도신문을 처음 받아 읽던 감격은 지금도 또렷합니다. 단 한 글자도 빼지 않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읽는 기사마다 감격이었고 은혜였습니다.

한 번 읽은 신문은 천덕꾸러기로 전락하는 법인데 옆에 두고 늘 읽고 싶은 신문이 생긴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예, 물론 이 신문의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생명과 존재와 시각의 거듭남을, 오직 십자가 복음의 은혜로 허락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여 찬양합니다!

창간 2주년을 맞이한 오늘, 하나님이 백성을 도우셔서 잘 되도록 하셨으므로, 히스기야와 백성이 함께 기뻐하였다”는 역대하 29장 36절의 말씀처럼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마음껏 주 안에서 축하하며 자랑하며 기뻐하고 싶습니다.

‘여호와는 강하시며 또한 우리를 강하게 하신다’는 ‘히스기야’의 이름 뜻처럼 우리에겐 준비된 어떤 능력도 재원도 없었지만 이 신문을 허락하신 우리 주님은 강하시며,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이 다가올수록 복음기도신문을 더욱 힘 있게 하실 것입니다. 마란 아타! [복음기도신문]

김관영 목사(문화행동 아트리 대표)

Print Friendly, PDF & Email

관련기사

05281-working
한-덴마크 워킹홀리데이 연령 상한, 30에서 34세로 상향
300_7_1_GPN application
복음기도신문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300_7_2_Laos(1068)
하나님의 눈동자에 담긴 사진 한 컷… 지앤씨
0221 National Geographic Korea
英 잉글랜드·웨일즈, 2022년도 낙태 17% 증가한 25만 건

최신기사

[GTK 칼럼] 그리스도로 충분한 기독교(6): 하나님 말씀의 충분성, 3부
2060년 청소년 인구 ‘반토막’ 난다…다문화 학생은 ‘증가일로’
북한, 오물풍선 이어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발 무더기 발사
복음의 능력 두려운 중국, 법정 봉쇄... 복음전도자 가족도 재판에 출입금지시켜
아프간 전쟁의 교훈...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할 수 없다
美 루이지애나, 학교에 십계명 게시 의무화 법안 통과
[오늘의 한반도] 식약처, 4년간 전국 하수도에서 필로폰 검출 외 (5/30)
Search

실시간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