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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국경서 충돌…이란군 최소 8명 사망” 외 (4/28)

오늘의 열방 (4/28)

파키스탄 국경서 충돌…이란군 최소 8명 사망

파키스탄과 이란 접경에서 26일(현지시간) 이란 국경수비대가 무장반군과 충돌해 국경수비대 소속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해 7월에도 파키스탄 접경에서 이란 국경수비대 4명이 사망했었다. 이란 언론들은 알카에다와 연계된 지하디스트 그룹이 시스탄-발루치스탄 지역에서 자주 공격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군 “아프간 ISIS 조직원 3천500명 육박“

아프가니스탄 내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전투원들이 3천500명에 이르렀으며 내년에는 그 수가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러시아군 고위인사의 말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ISIS 전투원들의 50% 가까이는 외국인이며 그 중 70% 이상이 중앙아시아 출신”이라고 전했다.

인도, 카슈미르 시위 격화에 페이스북·트위터 차단

‘인도의 화약고’라 불리는 인도령 카슈미르(잠무-카슈미르 주)에서 분리주의 지지 청년들의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주 정부가 시위에 이용된다는 이유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22개 사이트를 차단했다고 27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스가 보도했다. 인도는 과거에도 시위 사태가 격화하는 지역에서 소요 확산 방지를 이유로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를 종종 차단했다.

일본 집권당 “북핵 대비 지하철역에 식량 비축해야” 위기론 부채질

최근 일본 정부가 북한의 핵·미사일 추가 도발 움직임을 이유로 한반도 위기론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집권 자민당이 북핵에 대비해 지하철역에 식량을 비축하는 방안을 정부에 제안하기로 했다고 27일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최근 일본 정부는 한반도 유사시 한국 체류 일본인의 대피 문제를 잇달아 거론했다.

미국 볼티모어 올해 살인사건으로 101명 사망…20년내 최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4월말 현재 101명이 살인사건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CNN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20년내 최대 기록이다. 캐서린 퓨 볼티모어 시장은 “살인이 통제불능 상태에 빠졌다”면서 미 연방수사국(FBI)에 도움을 요청했다.

레위니옹 이슬람극단주의자가 경찰에 총격…2명 부상

인도양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영토 레위니옹에서 이슬람극단주의자로 보이는 남성이 경찰관들에게 총격을 가해 2명의 경찰이 다쳤다고 27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경찰들은 최근 이슬람교로 개종한 뒤 극단주의에 경도된 것으로 의심되는 20대 남성을 체포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용의자가 쏜 총에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유엔 특별보고관 방문 첫 허용…장애인인권 점검

카타리나 데반다스 아길라 유엔 장애인인권 특별보고관이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고 유엔인권이사회(UNHRC)의 27일(현지시간) 성명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북한이 유엔 특별보고관의 방문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은 그동안 한 번도 인권이사회에서 활동하는 여러 특별보고관의 방문을 허용하지 않았다.

[복음기도동맹소식]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중보기도자들을 일으키고 지속적인 기도정보를 제공하는 기도24·365본부(이하 기도본부)는 4월 24일부터 대통령 선거 하루전인 5월 8일까지 ‘한국을 위한 15일 말씀기도’를 시작했다. 기도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기도본부가 매일 느헤미야와 학개서를 중심으로 제작된 기도정보를 소셜미디어 등을 통헤 제공한다.

문의: 기도24·365본부(www.prayer24365.org) 070-7417-4365, 010-3872-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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