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미국 공무원, 동성결혼 허가 서명 거부하며 사임

“하나님을 반역하는 서류에 서명남길 수 없어”

미국 뉴욕의 공화당 소속 한 공무원이 동성 커플의 결혼허가증에 서명을 거부하며 사임했다고 기독일보가 최근 보도했다. 기독일보에 따르면 업무상 결혼허가증에 서명을 해야 하는 로라 포투스키 서기관은 “성경은 결혼을 남성과 여성의 결합으로 가정과 문화를 존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 이라며 “하나님을 반역하는 어떠한 것에도 내 서명을 남길 수 없다”며 7월 21일자로 사임한다고 말했다. 최근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뉴욕주는 오는 7월 24일 시행된다. 한편, 뉴욕 주지사 앤드류 쿠오모(사진 오른쪽)는 최근 “정부관계자들이 법을 실행하는 데 문제가 있을 경우 그 직위에 있지 말아야 한다”며 “법은 법이라고 전제, 취사선택해서 법을 실행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관련기사

20240226 Myanmar refugees
[오늘의 열방] UNHCR, 전 세계 난민 1억 1730명... 작년에만 880만 명 증가 외 (6/15)
20240611_Florida public schools
美 플로리다, 공립학교서 교목에게 학생 상담 허용
301_5_2_Reader letters1(1068)
“사업장 카운터 옆에 항상 신문을 비치해 두고 있어요”
Judge 20230328
美 중학생, ‘성별은 두 가지뿐’ 티셔츠 착용 금지… 항소심 패소

최신기사

“영으로 사고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
[김종일 칼럼] 이슬람의 대축제, '희생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
[GTK 칼럼] 천국(4): 가장 소중한 고향
어느 날 눈에 띈 문장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나요?”
[이명진 칼럼] 낙태옹호 주장에 이렇게 대응하라 (4)
무분별한 외국인 노동 인력 확대... 테러 등 잠재적 위협 대안 세워야
칠레, 미성년자 성전환 호르몬 투여 중단... 영국의 보고서에 영향받아
Search

실시간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