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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최소 246명 사망” 외(4/18)

오늘의 열방 (4/18)

‘불의 고리’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최소 246명 사망“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연쇄 강진에 이어 일본과 함께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46명이 사망하고 2,527명이 부상했다고 16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지진의 진동은 에콰도르 남쪽에 인접한 이웃 국가 페루에서도 느껴졌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에티오피아서 무장괴한 공격에 주민 140명 사망

에티오피아 감벨라 지역에서 수단의 무를레 부족민들의 공격에 주민 140명이 사망하고 39명의 어린이가 납치됐다고 16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당국의 말을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무를레 부족은 과거에도 수차례 이 지역에서 가축을 약탈하거나 어린이들을 납치해 비난을 사고 있다.

독일 에센서 시크사원 폭파로 3명 부상

독일 서부도시 에센의 시크 사원에서 16일 오후 7시(현지시간) 고의로 발생한 듯힌 폭발로 3명이 부상당했으며 그 중 한 명은 중태라고 경찰이 발표를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은 폭발 직후 복면을 한 남자 1명이 현장에서 달아났으며 폭발은 매우 격렬해서 유리창 7곳이 모두 깨졌다고 말했다.

미국 LA 고교에 ‘성 중립 화장실’ 생겨

미국 LA 다운타운 남쪽에 있는 산티교육센터(Satee Eduaction Coplex)는 남녀 구분 없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었다고 1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화장실은 당초 여학생용이었으나, 학교 측이 성 중립 화장실로 변경했다. 대학이 아닌 중·고교에서 성 중립 화장실이 등장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아르헨티나 전자음악 축제서 마약복용 젊은이 5명 사망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벌어진 전자음악 축제에서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보이는 젊은이 5명이 사망하고 5명은 중태라고 현지 비상구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사고 후 이 축제의 나머지 일정은 취소됐다.

1~3월 아프간서 민간인 사상자 1943명…3분의 1은 어린이

사실상 내전 상태가 계속되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지난 1~3월 사이 테러와 교전 등 각종 폭력 사태로 인한 민간인 600명이 목숨을 잃고 1343명이 부상했다고 유엔 아프간지원단(UNAMA)의 말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민간인 희생자 중 3분의 1은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미 칠레서 폭우·산사태로 산티아고 시민 300만명 단수

남미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폭우에 따른 산사태 등으로 용수원인 강이 막히면서 주민 300만명이 단수 고통을 겪고 있다고 AFP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로 인해 칠레 정부는 인구 700여만명 규모의 산티아고 일원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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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여 24시간 365일 쉼 없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열방기도센터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사전 예약 문의 ☎ 031-527-4655 wmm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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