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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 부르심의 확정과 믿음이면 충분합니다”

요셉의창고미니스트리, 선교훈련에서 선교지 파송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지원

‘선교지로 떠나야 하는가. 아니면 이 땅에서 보내는 선교사로 동역할 것인가. 또 현장 선교사로 떠난다면 어디로 갈지를 어떻게 결정할까. 어떻게 하는 것이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일까.’ 선교자원은행 요셉의창고미니스트리(대표 황적수 선교사)는 이 같은 고민을 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을 위해 믿음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선교단체이다.

“선교를 은사로 생각하고, 특정한 은사가 있으면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복음으로 십자가에 나 죽고 예수 사는 일이 실제 되고,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전부로 드린 분이라면 누구나 선교적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순회선교사로 다양한 순회사역 경험을 한 유정덕 선교사의 말이다.

유 선교사는 “자신을 주께 드리는 믿음만 있다면 자신의 삶에 준비 될 몇 가지를 준비하여 실제 현장에서의 선교적 삶을 살 수 있거든요. 은사가 아무리 많아도 부르심의 확증이 없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고 말하며 한 가지 사례를 소개했다.

최근 국내에 단기로 입국한 선교사를 위한 거처를 모집하는 미션홈 광고를 보고 한 은퇴하신 시골의 목사님 부부로부터 서울의 집을 내놓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믿음으로 자신을 드려본 적 없다는 고백과 함께 ‘먼저 우리의 것을 내놓자’라는 믿음의 결단으로 순종했다는 것이다. 그 같은 통보를 받은 요셉의창고에는 곧 알제리 선교사님과 태국 현지인 목회자의 한국 방문시 머물 숙소를 부탁받고, 기쁜 마음으로 서로를 연결했다. 요셉의창고는 중매쟁이와 같다. 다양한 현장 선교사들의 필요와 선교적 존재로서 자신을 드리는 분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곳이다.

현재 선교적 삶을 위해 요셉의창고에 문을 두드리는 분들은 20대 초반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연령층과 각종 산업현장과 교육계, 공무원, 학생, 가정주부 문자 그대로 각계 각층을 망라하고 있다. 이들은 요셉의창고와 상담한 이후 선교훈련을 받거나, 1년 미만의 단기선교사로 파송받거나 또다른 선교단체로 협력관계를 통해 열방을 섬길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된다. 문의 : 0707417-4156~7, 010-2389-4156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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