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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카스트시위 19명 사망 ‘유혈 참극’으로…뉴델리 단수·휴교” 외 (2/23)

뉴델리의 단수 사태로 한 청년이 간신히 물을 공급받아 가는 모습

오늘의 열방 (2/23)

인도 카스트시위 19명 사망 ‘유혈 참극’으로…뉴델리 단수·휴교

인도 수도 뉴델리 근처인 북부 하리아나 주에서 9일째 계속되고 있는 자트 카스트의 시위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 지금까지 19명이 사망하고 2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22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21일에는 시위대가 뉴델리 절반 이상 지역에 공급되는 상수도 수로를 차단해 뉴델리 북부, 서부 등에서 단수 사태가 벌어졌다.

‘남반구 최악 사이클론’ 피지 피해 속출…17명 사망

최대풍속이 325㎞/h에 달하는 강력한 사이클론 ‘윈스톤’의 상륙으로 남태평양 피지 제도에서 최소 17명이 사망했다고 피지 정부의 발표를 인용해 AFP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렝게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는 20일 한 달간의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이집트 법원, 4살 소년에게 ‘종신형’ 선고 파문

이집트 법원이 4건의 살인, 8건의 살인미수,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아흐메드 만수르 카르미(4)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최근 보도했다. 종신형을 선고받은 카르미는 2014년 카이로에서 벌어진 사건에 연루된, 총 115명의 피고 중 한 명이라는 것이다. 현재 이집트 정국 상황은 혼란 그 자체이며, 익명의 한 변호사는 “이집트에 정의는 없다”고 말했다.

시리아 다마스쿠스·홈스 잇단 ISIS 테러…최소 142명 사망

시리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련의 자폭테러로 인해 21일(현지시간) 최소 14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발생한 양측 간 테러와 교전은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휴전을 추진하는 와중에 발생했다. 뉴욕타임스는 “휴전에 앞서 양측이 공격을 자제하기 보다 오히려 막바지 점령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우크라 친서방 정권교체 혁명 2주년…또다시 반정부 시위

우니안(UNIAN)통신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오전 군복을 입고 복면을 한 약 50명의 ‘급진 우파 세력’이라고 밝힌 무장세력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시내의 국방부 산하 ‘카자츠키’ 호텔에 난입해 회의장을 점거했다. 이들은 현 정권 사퇴를 촉구하면서 국민들에게 대규모 반정부 저항 운동을 촉구했다.

짐바브웨 300만명 아사 위기인데…92세 대통령 호화 생일잔치

최악의 가뭄이 들어 국민의 4분의 1인 약 300만명이 아사 직전에 놓인 짐바브웨에서 한 국영 신문은 무가베 대통령의 92세 생일 특별 증보판을 내고 “무가베 대통령의 생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과 같다”는 기사를 내보냈다고 21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무가베 대통령은 지난해 생일 잔치 때도 수천명의 손님을 초청했으며 생일 잔치 비용으로 100만달러(약 12억원)를 사용했다.

영국 의회서 북한여성 인권유린 증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유엔 국제형사재판소(ICC) 법정에 세우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진행되는 가운데 영국 의회의 ‘북한에 관한 초당적의원그룹'(APPG)이 22일(현지시간) 런던 의회에서 콘퍼런스를 열어 북한 정권의 여성 인권유린에 대한 증언이 이루어졌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만민을 위한 기도의 열방기도센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여 24시간 365일 쉼 없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열방기도센터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 031-527-4655 wmm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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