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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서 총기 난사 7명 사망” 외 (2/22)

오늘의 열방 (2/22)

미국 미시간서 총기 난사 7명 사망

미국 미시간 주(州)에서 20일(현지시간) 밤 45세 백인 남성의 무차별적인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해 7명이 숨졌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눈에 띄는 사람이 있으면 총을 쏜 듯하다”고 말했다.

인도 카스트 차별 항의시위…사망자 10명으로 증가

인도 북부에서 카스트(전통 사회계급) 제도의 차별에 항의해 소요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진압에 나선 군경과의 충돌 인해 10명의 사망자와 150명이 부상자가 나왔다고 지역 경찰국장의 발표를 인용해 AFP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시리아 홈스 친정부 구역서 연쇄 차량폭탄 공격…46명 사망

시리아 중부 도시 홈스의 친정부 구역에서 21일(현지시간) 연쇄 차량 폭탄 테러 공격으로 최소 46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달 26일에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의 두 건의 폭탄 테러로 20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

“휴대폰으로 남자 꼬신다”…인도서 미혼 여성 휴대전화 사용 금지

인도 서부의 구자라트주 수라즈 마을에서 “미혼 여성들이 휴대전화로 남성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그들을 꼬신다”면서 휴대전화를 소지하거나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는 십대 여성들과 미혼 여성들에게 2100루피 (약 3만 8000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최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신고자에게도 200루피의 포상을 한다.

피지, 사상 최강 사이클론 ‘윈스톤’ 상륙…국가재난상태 선포

20일(현지시간) 남태평양의 피지 제도에 최대풍속이 300㎞/h에 달하는 사상 최강의 사이클론 ‘윈스톤’이 상륙,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렝게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는 한 달간의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하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재난을 맞아 최악의 시련에 빠졌다”고 말했다.

북한, 미국의 대북제재법 발효후 첫 공식반응 보여

미국에서 최근 공식 발효된 대북제재법안에 대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보다 가증될수록 우리 역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 병진노선을 더욱 높이 추켜들고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2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북한 당국이 미국의 대북제재법 발효 이후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라크 ISIS, “서양 음악 듣지 마” 10대 소년 공개 참수

이라크 모술의 ISIS 대원들이 최근 한 15세 소년을 서양 음악을 들었다는 이유로 공개 참수했다고 ARA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 소년은 휴대용 CD 플레이어를 들고 있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ISIS 대원들은 그날 저녁 소년의 시신을 가족들에게 돌려보냈는데, 일부 주민들은 ISIS의 잔혹함에 놀라 저항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만민을 위한 기도의 열방기도센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여 24시간 365일 쉼 없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열방기도센터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 031-527-4655 wmm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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