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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결혼을 허하라’…가톨릭 본산 이탈리아 전국 집회” 외 (1/25)

오늘의 열방 (1/25)

‘게이 결혼을 허하라’…가톨릭 본산 이탈리아 전국 집회

이탈리아 의회가 동성간 결혼을 인정하는 법안 검토를 앞둔 가운데, 23일(현지시간) 이를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가 수도 로마, 밀라노, 토리노 등 이탈리아 90개 마을과 도시에서 개최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깨어나라 이탈리아! 이제 성숙해질 시간이다(It’s time to be civil)’라는 슬로건하에 수만명의 시민들이 행진을 펼쳤다.

대만 ’43년만 혹한’…최소 50명 ‘동사’

기록적인 한파로 대만 북동부지역에서 최소 50명이 동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대만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이베이(台北)에서 21명, 인접 신베이(新北)시에서 10명, 타오위안(桃園)시에서 5명이 혹한으로 인한 저체온증, 또는 심근경색 등으로 사망했다.

캐나다 학교 집단총격 용의자 17세 소년 구속…4명 살해 혐의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 경찰은 이 주 북부의 라 로슈에서 총을 쏘아 4명을 숨지게 한 혐의(1급 살인)로 17세 소년을 23일(현지시간) 구속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 사건은 캐나다에서 26년 만에 가장 규모가 큰 집단 총격 사건이라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이라크서 ISIS 공습· 자폭테러, 하루새 110명 사망

이라크에서 23일(현지시간) 국제 연합군의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공습과 자살 폭탄 테러 등으로 최소 110명이 사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라크 안보 관계자는 이날 미국 주도의 국제 연합군이 중부 라마디 북쪽에 위치한 ISIS 거점을 공습해 ISIS 대원 53명 이상이 제거됐다고 밝혔다.

미국 북동부 역대급 눈폭탄, 피해 속출

미국 북동부에 22일(현지시간)부터 최악의 눈폭풍이 시작되면서 이미 10명이 숨지고 항공편 7000편 가까이가 취소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NBC가 보도했다. 미국 연방정부는 22일 오후부터 모든 공공기관을 전면 폐쇄했고, 일부 지역에서 주 방위군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지만 적설량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이스라엘 보안군, ‘흉기공격’ 13세 팔레스타인 소녀 사살

이스라엘 보안요원이 23일(현지시간) 흉기로 자신을 공격하려던 13세 팔레스타인 소녀를 사살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지난 4개월 동안 이스라엘에서는 거의 매일 팔레스타인인이 이스라엘인을 공격하는 사태가 발생해 지금까지 이스라엘인인 25명과 1명의 미국인 학생이 목숨을 잃었다.

시리아 동부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40명 사망

시리아 동부 지역에 대한 2건의 공습으로 최소 민간인 40명이 사망했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말을 인용해 현지언론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13명과 여자 8명이 포함돼 있으며 현재 부상자가 많아 희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만민을 위한 기도의 열방기도센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여 24시간 365일 쉼 없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열방기도센터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 031-527-4655 wmm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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