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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샤바브, 소말리아 해변식당 총격·폭탄테러…20명 이상 사망” 외 (1/23)

테러가 일어난 식당의 모습

오늘의 열방 (1/23)

알샤바브, 소말리아 해변식당 총격·폭탄테러…20명 이상 사망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한 해변 식당에서 소말리아 극단주의 무장조직 알샤바브 조직원 5명이 폭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2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21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목격자들은 해변 쪽에서 들이닥친 범인들이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쳤다고 전했다.

지중해 난민 보트 연달아 전복…15명 사망 수십명 실종

그리스로 향하던 난민 보트 두 대가 22일(현지 시간) 오전 불과 수시간 간격으로 각각 전복돼 어린이를 포함 최소 15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수십여 명이 실종 상태라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카이로 아파트서 폭발물 ‘쾅’…경찰 포함 10명 사망

이집트 반(反) 정부단체인 무슬림형제단의 도시 테러 정보를 입수한 경찰이 테러범들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카이로 외곽 지역 아파트를 급습하다 폭발물이 터져 경찰을 포함한 10명이 숨졌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 주도 공습과 이라크군 교전으로 ISIS 대원 최소 31명 사망

이라크 안바르주에서 미군 주도의 공습과 이라크군과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간 교전으로 최소 31명의 ISIS 대원이 숨졌다고 21일(현지시간) 이라크 지역 관리의 말을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시리아 동부 매주 30명의 10대 소녀…생계 위해 강제결혼 횡행

ISIS가 장악한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조르에서는 매주 30명이 넘는 10대 소녀들이 ISIS 대원들과 강제로 결혼하고 있다고 시리아 ARA뉴스가 보도했다. 이 뉴스는 14살에 두 아이 엄마가 된 아미나라는 소녀를 소개했다. 이달 초에만 최소 2명의 아버지들이 어린 딸과의 강제 결혼을 반대했다가 ISIS 대원들에게 처형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미국 대학생 관광객 ‘반공화국 적대행위’ 혐의로 체포

북한이 22일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한 혐의로 미국 버지니아종합대학 학생 왐 비어 오토 프레데리크라는 미국인을 적발해 체포했다고 북한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관광 명목으로 입국하여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되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극 한파에 역대급 눈폭풍까지…주말 앞두고 얼어붙은 지구촌

이번 주말 미국 중·동부 주들에 최고 시속 100㎞에 육박하는 강풍과 60㎝ 이상의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눈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됐다고 21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 등에 역대급 눈폭풍과 ‘북극 한파’가 예고되면서 지구촌 곳곳에 비상이 걸렸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만민을 위한 기도의 열방기도센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여 24시간 365일 쉼 없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열방기도센터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 031-527-4655 wmm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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