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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새해맞이 축제, 테러에 초긴장…축제 취소·축소” 외 (1/1)

오늘의 열방 (1/1)

지구촌 새해맞이 축제, 테러에 초긴장…축제 취소·축소

테러 공포가 지구촌을 덮치면서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 시가 불꽃놀이를 포함한 2016년 신년 행사를 취소하고, 프랑스 파리에서는 행사 규모를 축소하는 등 세계 각국에 경계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A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뉴욕 등 주요 도시 또한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보안 강화에 나섰다.

인도 뉴델리 대기오염으로 매년 1만~3만명 사망

대기오염 상황이 세계 최악인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대기오염을 원인으로 하는 폐질환 등에 걸려 숨지는 사람이 연간 1만~3만명에 달한다고 PTI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뉴델리 시내의 초미세먼저 연간 평균농도는 최근 들어 극심한 스모그로 불편을 겪는 중국 수도 베이징의 1㎥당 56㎍보다 2.7배나 높은 수치로 153㎍에 달했다.

시리아 쿠르드 점령지서 두차례 자폭테러…30여명 사상

시리아 북동부 쿠르드족 점령지역에서 30일(현지시간) 2차례의 자폭테러가 일어나 최소 9명이 목숨을 잃고 22명 이상이 다쳤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말을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중부 지역 45개 강 대홍수 위기

미국 미주리 주를 비롯한 중부 지역 4백 개 강의 수위가 홍수 수위를 이미 넘어선 가운데 이 중 45개는 대홍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미국 기상청을 인용해 CNN이 현지시각 30일 보도했다. 강물 수위는 현지시각 30일에서 31일 사이에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ISIS 제친 세계 최악의 테러 단체 보코하람

2014년 기준 보코하람은 453차례 공격을 통해 총 6644명의 사망자와 1742명의 부상자를 내 사망자 수로만 비교했을 때 6073명을 낸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를 뛰어넘었다고 경제평화연구소(IEP)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12월30일 북극기온 영상 1.7℃”…평년보다 10도나 높아

3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북대서양 주변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에서 발생한 강력한 겨울 태풍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최근 북극의 기온이 예년보다 10℃나 높은 것으로 측정됐다. 특히 30일 오전 북극의 기온은 영상 1.7도까지 상승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히브리어 인텐시브 스쿨 1월 11-16일

복음기도신학연구소는 성경언어에 관심 있는 성도들을 위해 ‘아가서로 끝내주는 매우 쉬운 히브리어!’라는 주제로 2016년 겨울 히브리어 인텐시브 스쿨(HIS)를 2016.1.11~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충남 서산 성경언어훈련학교에서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12.14~1.6일까지이며 교육비는 15만원(교재비 별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회선교단 웹사이트(www.wmm119.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70-4803-9078, 010-5135-128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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