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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이즈 공포에 금지한 동성애자 헌혈 허용 외 (11/5)

프랑스 에이즈 공포에 금지한 동성애자 헌혈 허용

프랑스가 1980년대 이후 금지해왔던 동성애자의 헌혈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마리솔 투렌 프랑스 보건복지부장관은 “헌혈은 관대한 행동이며 시민 책임으로 헌혈자의 성적 성향은 조건이 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필리핀 반군세력, 외국인 인질 1명당 242억원 요구

최근 외국인 3명을 납치한 필리핀 이슬람 반군단체인 아부사야프가 인질 1명당 몸값으로 10억 페소(약 242억 원)를 요구했다고 필리핀 GMA 방송이 4일 전했다. 이 단체는 지난 9월 21일 필리핀 남부 사말섬에서 캐나다인 관광객 2명, 리조트 매니저인 노르웨이인, 필리핀 여성 등 4명을 납치했다.

ISIS, 이집트 시나이 경찰 겨냥한 폭탄테러…경찰 3명 사망, 10명부상

4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한 경찰 건물 앞에서 폭탄 테러범이 폭발물이 가득 찬 차량을 폭발시켜 최소 3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다고 이집트 국영 MENA통신이 보도했다. 폭탄 테러는 엘아리시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사망자 3명 모두 경찰관으로 밝혀졌다.

‘허니문 천국’ 몰디브 정정불안…국가 비상사태 선포

인기 신혼여행지 몰디브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앞두고 30일간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현지언론이 4일 보도했다. 몰디브 정부는 대통령 암살 기도 사건의 용의자로 아흐메드 아데이브 부통령을 지난달 24일 체포하는 등 정정이 불안한 상태다.

브라질서 경찰관이 아내 총으로 11차례 쏴 살해

브라질에서 경찰관이 대낮 길 한복판에서 부부 싸움을 하다 도망가는 아내를 총으로 11차례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고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범행 후 경찰과 대치하다 자수한 이 경찰관은 구금된 상태로 정신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기독교인 전체 54%가 동성애 지지…7년간 10% 증가

미국 기독교 설문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 기독교인 54%가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07년 같은 주제의 설문 조사 당시에는 전체 기독교인의 44%가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기도24365, 스마트폰 어플 공개

기도24365본부는 매일 1시간씩 기도에 참여하는 기도자들의 기도알람과 기도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기도24365’를 개발,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구글플레이에서 ‘기도24365’로 검색하면 된다. 문의 ☎ 070-4803-9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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