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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맞아 이슬람 위한 기도 열기 ‘후끈’

이슬람의 라마단기간을 맞아 다양한 이슬람 권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도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라마단은 아랍력으로 아홉째달에 갖는 한 달 동안의 금식기간이다.

이중 국제YWAM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슬람을 위한 30일 기도’는 92년부터 23년째 진행되고 있다. 무슬림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를 열망하는 이 기도운동에는 매년 수천만 명의 기도자가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도정보는 30-days.net(영문), 30prayer.org(한국)을 참조하면 된다.

무슬림이 많이 거주하는 권역이나 국가를 위한 30일 기도도 있다. 킹스웨이센터가 전개하고 있는 터키를 위한 라마단 30일 기도여행도 수년째 진행되고 있다.

불교국가로 알려진 태국의 무슬림을 위해 ‘태국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도 최근 태국 무슬림 사역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남북 예멘과 팔레스타인과 시라아등 지중해 연안을 가리키는 레반트 지역을 위한 기도네트워크가 최근 시작됐다. 5주 동안 이어지는 ‘택함받은 종족(chosen)’이라는 제목의 기도정보가 제작돼 현재 영문판으로 제공되고 있다. [GN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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