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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퇴치교실로 이집트 다음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識字運動教室でエジプトの次世代が起き上っている”

800개의 교실에서 이집트 어린이 85%가 글자깨우쳐

정치적으로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불안한 이집트 정국에서 성경을 수업교재로 사용하는 문맹퇴치 교실이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성서공회는 최근 이집트에서 약 800개의 문맹퇴치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글자를 깨우치는 어린이들이 학생의 85%를 차지한다는 이집트 성서공회의 소식을 전했다.

카이로 빈민지역의 한 콥틱교회에서 열리는 문맹퇴치교실을 방문한 성서공회 사역자인 클래어배돗은

“아이들은 일주일에 3일을 방과 후 2시간씩 이곳에서 쓰기와 읽기 공부를 한다. 성서공회에서 교사교육을 받은 세 명의 교사들이 이 교실을 섬기고 있다. 아이들은 이 수업에 빠지지않고 나온다.”고 학습 열기를 소개했다.

배돗은 “무상교육기관인 공립학교들은 아이들로 넘쳐나고, 교사들에 대한 처우가 좋지 않아 공교육의 질은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아이들이 당장 글을 읽고 쓰는 기본적인 학습을 위해서도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 이집트 교육관계자들의 평가이다.

이러한 상황이 문맹퇴치교실이 필요한 이유이다.

그녀는 또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빨리 언어를 배울 뿐만 아니라 집에서 더 공손해지고, 인내심이 생겼다고 기뻐한다”며 그 이유를 수업 교재를 성경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배돗은 “문법과 규칙이 매우 어려운 아랍어를 말로 하는 것과 글로 쓰는 것의 차이가 커서 이집트 어린이들이 읽기와 쓰기를 배우기 쉽지 않다.”며

“문맹퇴치교실 교사들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 성경에 있는 이야기들을 주제로 토론을 하고 게임을 하면서 수업을 진행한다.”고 문맹퇴치교실의 교수법을 소개했다.

문맹퇴치학교의 학생인 페브로니아는 “이제는 예전보다 훨씬 더 학교 수업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 데니아나는 “최근 이웃에 사는 기독교인들이 공격을 당했을 때 매우 슬펐지만, 문맹퇴치교실에서 공부했던 성경 이야기를 기억하면서 마음을 위로할 수 있었다.”며

“예수님이 나와 항상 함께 하시기 때문에 나는 외롭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배돗은 끝으로 “이 문맹퇴치교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이집트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세대가 조용히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사역”이라고 덧붙였다. 800か所の教室でエジプトの子供たち85%が字を習う

政治的に非常に危険な状況のエジプトの政国下で、聖書を授業教材として使用する識字運動教室が次世代のための教育過程として関心を集めている。

世界聖書公会は最近エジプトで、約800か所の識字運動教室が運営されていて、ここで字を学んでいる子供たちが学生の85%に達しているとエジプト聖書公会の消息を伝えた。

カイロ貧困地域のあるコプチク教会で開いている識字運動教室に訪問した聖書公会のクレアベドット牧師は、

 ‘子供たちは一週間に3日を放課後、2時間ずつここで読み書き勉強をしています。聖書公会で教師教育を受けた3人の先生がこの教室で働いています。子供たちはこの授業に欠席せず来ています’と学習熱気を紹介した。

ベドットは‘無償教育機関である公立学校は子供たちで溢れていて、教師たちに対しての待遇がよくなくて公立教育の質は低い方です’と言った。

これによって‘子供たちがいますぐ字を読んで書く基本的な学習のためにも、周辺の助けが必要な状況’というのがエジプトの教育関係者たちの評価である。

こんな状況が識字運動教室の必要な理由である。

彼女はまた、‘保護者たちは子供たちが早く言語を習うだけではなく、お家でもっと静かで忍耐心が生じたと喜んでいます’といい、その理由として授業教材で聖書を使用しているためだと繰り返し言っていた。

ベドットは、‘文法と規則がとても難しいアラビア語で言うのと字で書くこととの差が大きくて、エジプトの子供たちが読み書きを習うのに難しい’といい、

 ‘識字運動教室の教師たちは子供たちが面白く授業に参加するように、聖書にあるお話を主題として討論をしてゲームをしながら授業を進めています’と識字運動教室の教え方を紹介した。

識字運動学校の学生であるペブロニアは、‘いまは以前よりもっと学校授業を理解して付いていけていいです’と感想を明かした。

また違う学生のデニアナは、‘最近隣に住んでいるクリスチャンらが攻撃を受けた時、とても悲しかったが、識字運動教室で勉強した聖書の話を覚えて慰められた’といい、

 ‘イェス様が私といつも共にいてくださるから、私はさびしくないと分かった’と言った。

ベドットは最後に、‘この識字運動教室は神様の愛を知って、エジプトの明るい未来を導く次世代が静かに起き上る働きである’と加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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