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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복음이 포르노 스타들을 변화시키다”

한 포르노 연예인“예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고백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요 4:28-30)

미국 포르노 업계의 대표적 스타였던 브리트니(Brittni) 가 복음을 받아들인 후, 은퇴를 선언했다.

그녀는 “내가 7년 동안 성인물에서 활동하면서 구하던 사랑을 드디어 찾았다”고말했다.

포르노 중독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져가는 오늘날 포르노 중독자들을 정죄가 아닌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기독교 단체(XXXChurch.com)가 있다.

이 단체를 운영하는 레이첼 콜린스 씨는 수년간 브리트니와 연락을 취하며 그녀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 결과 주님을 영접한브리트니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집으로 돌아 왔습니다”라고 고백했다.

그녀는 지난 7년 간, 포르노 촬영, 스트립쇼, 마약, 알코올 중독에 빠졌다. 그리고 몇 번의 자살 시도로 삶의 한계 상태에 이르렀다. 1987년생인 그녀는 대학생 때부터 스트립쇼를 해왔고 포르노 제작자의 눈에 띠어 이 업계로 빠져들고 말았다.

“스타로 만들어 주겠다”는 제작자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었다. 브리트니는 “나는 공허하고 버려진 것 같았으며 희망이 없었다.마치 땅을 파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녀는 “이 업계에 있는 여성들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것을 찾아 헤매고 있다. 구원 받아야 할 수많은 여성들이 이 업계에 존재한다. 나는 예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제이크 제너시스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진 게이 포르노 스타인 제이크 플로이드가 예수를 영접하고 회심한 바있다.

그는 “포르노는 인간의 영혼을 향한 폭력이며 성(性)을 왜곡한다”며 “나의 포르노를 본, 또 보게 될 이루 셀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자비와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출처: 기독일보 종합).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13:14)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막 8:38)

사랑하는 주님,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를 주님 손에 올려 드립니다. 모든 음란함의 대상이 되는 것이 인기와 사랑이라고 믿으며 천대와 멸시를 애써 외면하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기억하며 나아갑니다. 포르노 배우들에게도 찾아가시어 복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러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셨던 주님이 영혼의 타는 목마름을 채워주시고 구원해 주셨듯이 그 일을 이 시대 가운데도 행하여 주십시오. 브리트니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 시작한 이들이 말씀과 기도에 착념하여 복음의 기초를 오직 성경으로 세우게 도와주십시오. 세상의 모든 어둠의 영역 가운데 구원의 기쁨으로 이 시대를 향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증인들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응원합니다.[기도24.365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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