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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목사, 자신의 박해자를 용서하고 복음 선포 ネパール牧師、自分の迫害者を許して福音宣布

전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국제 선교단체인 순교자의소리(VOM)는 인터넷판 뉴스를 통해 네팔에서 박해가운데 믿음을 지키는 한 목회자의 소식을 전했다.

사발(Sabal) 목사는 인구 3만 명 규모의 도시에서 단지 4~5가정의 가족들이 성도로 출석하는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었다.

지난 봄 사발 목사가 빌랄이라는 한 그리스도인의 장례식을 그 신자의 가정에서 조용히 진행하고 있을 때 힌두교 폭도들이 문밖에서 시신을 내놓으라고 소리를 질렀다.

“힌두교도들이 빌랄의 시신을 빼앗으려는 이유는 힌두교의 장례전통을 따라 그를 화장함으로써 그가 기독교인이 아니라, 결국 힌두교로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라는 것이 VOM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네팔 그리스도인의 무덤은 그가 끝까지 기독교인이었다는 영원한 증언인 셈이다.

이날 사발 목사와 다른 두 기독교인들은 힌두교도들에게 끌려가 심하게 폭행을 당했다. 그날 이후 사발 목사는 감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일주일정도 잠을 잘 수 없었다.

사발 목사는 “성경을 묵상하는 가운데 주님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그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나도 너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 말씀이 저의 마음을 찔렀습니다.”라며 자신을 공격한 이들을 용서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날의 박해로 사발 목사가 섬기는 교회 교인수는 반으로 줄었다. 그러나 사발 목사는 교회를 향해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하고있다.

그는 “몇몇 신자들은 교회에 나오는 것이 너무 두려워 집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조만간 그들이 교회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그리스도를 맛보아 알기 때문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全世界迫害うけているクリスチャンたちのための国際宣教団体である殉教者の声(VOM)は、インタネットニュースを通してネパールで迫害の中で、信仰を守っているある牧師の話を伝えた。

サバル(Sabal)牧師は人口3万人規模の都市で、4-5家庭の家族たちが聖徒で出席している小さな教会に仕えていた。

去年の春、サバル牧師はビラルというあるクリスチャンの葬式を、その聖徒の家庭で静かに行おうとした時、ヒンズー教の暴動教徒たちが外で、死体を渡すよう叫んでいた。

‘ヒンズー教徒たちがビラルの死体を奪おうとした理由は、ヒンズー教の葬式伝統に従って彼を火葬して、彼がクリスチャンではなく、結局ヒンズー教へと帰ったというメッセージを伝えようとした’とVOMの関係者が説明した。

しかし反対にいうと、ネパールのクリスチャンの墓は、彼が最後までクリスチャンだったという永遠の証言である。

この日、サバル牧師と他の二人のクリスチャンたちは、ヒンズー教徒たちに連れられてひどく暴行をうけた。その以来サバル牧師は感情的に大変な思いをして、1週間程度眠れなかった。

サバル牧師は、‘聖書を黙想する中、神様が私におっしゃいました。貴方が彼らを許さないと、私も貴方を許さない。そのみ言葉が私の心を刺しました。’と自分を攻撃した彼らを許した理由に対して話した。

その日の迫害でサバル牧師が仕えている教会の聖徒数は半分に減った。しかしサバル牧師は教会に向けて、大胆に福音を宣布している。

彼は、‘何人かの聖徒たちは教会に通うのがとても怖くて、お家で留まっています。しかし私はもう少しで彼らが教会へ戻ると信じます。なぜならば彼らはすでにキリストに出会って知っているからです。’と力強く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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