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그저 놀림 받는 친구 곁에 서 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ただからかわれているお友たちのそばに立っていた。しかし驚くべきこと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라(요 3:16)

피조물들의 세상에 오셔서 가장 가혹하게 죽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 그곳에 나는 구경꾼으로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날 용서해 주시고 날 품어 주셨다.

또 세상에서 가장 큰 구경거리였던 십자가 사건에서 마귀, 사탄의 머리를 짓밟아 승리하신 예수님. 하지만 그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지만 항상 내
마음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죄의 본성을 내 힘으로 이길 수 없고 회개해도 계속 죄를 짓는 나의 모습을 보여 주셨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닌 오직 내 안에 있는 예수님께서 내 마음의 주인이 되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 그러나 하
나님의 마음은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어야만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빛과 어둠이 같이 있을 수 없는 것처럼 십자가에서 죽을 때 사탄의 영과 어두움이 사라진다. 일주일 동안에 내가 구경거리가 되는 삶을 살아보았다.

우리 반에는 못생기고 뚱뚱하고 냄새가 나는 애가 한 명 있다. 애들이 계속 “삼겹살이 지나간다.”, “야 너 그러다가 데굴데굴 굴러간다ㅋㅋㅋ.” 라고 말하고 욕하고 험담하고 놀렸다.

나도 그 자리에 있었지만 그저 구경꾼으로 서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고 물어보시는듯 했다. 그리고 빛의 열매학교에서 들은 강의 내용이 생각났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에 내가 곁에서 감싸주고 “뚱뚱한 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라고말해 주었다. 곁에 가서 감싸주니까 애들이 “넌 걔 여친이냐?” 라고 나까지 놀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막 울고 싶었는데 예수님을 생각하니까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고통하고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생각하니까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다.

결국 나와 그 애가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자 이제는 괴롭히지 않았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다른 애들도 그 애랑 같이 노는 것이었다.

내가 만약 그 아이를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그 애랑 놀지도 않고 계속 왕따 시키며 놀았을 것이다.

이 놀라운 일을 일어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의연(11. 초5)

神はその一人子を賜ったほどに、この世を愛してくださった。それはみ子を信じる者が一人も滅びないで、永遠の命を得るためである(ヨハネの福音書 3:16)

被造物の世に来てくださって一番過酷に死ぬ十字架でなくなったイェス様。。そこに私は見物人だった。しかしイェス様は私を許して、私を抱いてくださった。

また世で一番大きな見物だった十字架の事件で、サタンの頭を踏みにじって勝利したイェス様。しかしそのイェス様を見上げて生きるが、いつも私の心に自然と出てくる罪の本姓を、私の力では勝てないし、悔い改めても続けて罪を犯す私の姿を見せてくださった。

いまは私が生きるのではなく、ただ私の中にいるイェス様が私の心の主人にならないといけない。そのためには神様のみ心を抱かないといけない。しかし神様のみ心は、私が最善を尽くして得ることではなく、十字架で死んで神様のみ心を持ってないといけないのだ。

光と暗闇が一緒にはなれないように、十字架で死ぬ時、サタンの魂と暗闇がなくなる。一週間の間私が見物になる人生を生きて見た。

私のクラスでは、ぶさいくで太って、匂いがする子がいる。子供たちがずっと、‘三段バラ肉が通る’、‘おい、あなた、転んで行っているね。へへ’と言って、悪口をいってからかった。

私もその場にいたが、ただ見物人として立っていただけだった。しかし神様がおっしゃった。‘私ならばどのようにしたのか’と聞いているようだった。そして光の実の学校で聞いた公儀の内容が思い出した。

それで一週間私がそばで味方になって、‘太っているのは貴方のせいではない’といってあげた。そばに行ってかばったので、子供たちが‘あなた、あの子の恋人なの?’と私までからかった。

始めは泣きたかったけど、イェス様を考えると、‘これはイェスさまが十字架でなくなる時の苦痛と比べると何もない’と思われて大丈夫だった。

結局私とその子が何の反応もみせなくなると、からかったりするのはしなくなった。しかし驚くべきことが起こった。他の子供たちもその子と一緒に遊ぶようになった。

私がもしその子を助けてなかったら、その子とは遊ばないし、ずっといじめながら遊んでいたでしょう。

この驚くべきことをなさった神様に感謝します。主がなさいました。

李ウヨン(11. 小学校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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