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나에 대해 절망할 때, 십자가 바라보며 새 생명 선포”“自分に対して絶望する時、十字架を眺めて新しい生命を宣言する”

십자가만이 유일한 소망  여운영 집사

복음을 믿으면 곧바로 거룩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일까? 그 대답은 믿음 안에서 ‘예’이다. 그러나 지금 여기 우리의 삶의 현장과 현실의 터에서는 ‘아니요’이다. 이런 모순 같은 이야기를 진리가 되도록 하는 놀라운 비밀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십자가 안에 있다.

복음을 만난 이후에 오히려 더욱 죄에 대한 심각한 고민과 치열한 믿음의 싸움에 그 속에서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붙들고 계속 믿음의 걸음을 걸어나가는 여운영 집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유년시절의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가족 중에서 할머니만 믿음이 있으셨어요. 어렸을 때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교회도 다니고 그랬는데, 17살 때, 제 출생에 관한 뒷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긴 방황이 시작되었어요.”

– 혹시 그 이야기를 좀 더 여쭤봐도 될런지요.
“줄여서 얘기하자면 저희 부모님이 동성동본이셨고, 그래서 법적으로 부부가 될 수 없으셨어요. 어머니가 떠나셨고, 할머니가 저를 키우다시피 하신거죠.”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
“제가 처한 상황도, 환경도, 모든 게 싫었어요. 그냥 살아있다는 것도…. 할머니 따라서 나가던 교회도 나가지 않았고, 소위 불량학생으로 살았죠. 술과 담배는 기본이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나쁜 짓도 많이 했죠. 한번은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폭력을 써서 돈을 뺏다가 (경찰에) 잡혔어요. 그땐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청소년 보호소에서 6개월 동안 수감생활을 했어요. 그 일이 있고나서는 다니던 학교도 더 이상 다닐 수 없었죠.”

불량학생으로 6개월 수감생활

– 절망과 좌절의 연속이네요.
“네.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지독한 가난이 싫었죠. 학벌도 없고 가진 것도 없었어요. 좌절과 절망이 이어졌죠. 오직 술로 허전한 마음을 달래는 일의 연속이었죠. 소망이 없었어요. 빨리 죽고 싶었죠. 아파트 옥상에 몇 번 올라갔었는데, 누가 뒷덜미를 잡고 있는 것 같았어요. 죽을 수도 없었고 그럴 용기도 없었어요. 모든것이 포기 상태였죠.”

– 긴 터널 같은 시간 속에서도 유독 힘겨웠던 때가 있으셨나요?
“제가 가장 힘들었을 때는 2003년,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였어요. 할머니께서 중환자실에서 “너 예수 믿어야 산다.”라고 제게 이 한 마디를 유언으로 남기고 천국으로 가셨어요. 그렇게 혼자 남겨진 시간이 제게 가장 힘겨웠던 때였던 것 같아요.”

– 그 이후에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동네에 있는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지만, 답답한 마음을 해결할 수는 없었어요. 술에 취한 채로 교회에서 부르짖기도 했죠. 그러던 중 2007년에 집세가 밀려 살던 집에서 쫓겨났어요. 가진 건 가방 하나가 전부였죠. 그때 월세방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고 있던 친척 집에 얹혀살게 되었고 비로소 다시 신앙생활이 시작되었죠.”

할머니 유언 듣고 교회 출석 시작

– 중요한 전환기를 맞게 되신 거군요.
“일단 예배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기도생활도 잘 하려고 애쓰기 시작했어요. 제대로 믿어보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계속 주저앉게 되고, 실패를 거듭했죠. 말씀을 듣고 결단을 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여전히 술과 담배와 유흥에 빠진 제 모습을 바라보면서 한숨만 내쉬기를 다시 반복했어요. 그러다가 정말 은혜로 복음 앞에 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정말 큰 충격이었죠.”

– 구체적으로 어떤 충격을 받으셨나요?
“첫째는 ‘내가 정말 지옥에 떨어질 존재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어요. 저는 제 존재 자체가 죄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는 죄된 생명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죄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죠. 제가 노력이 부족했을 뿐이라고 변명했던 거죠. 그러나 죄와 한 몸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다음으로 충격을 받은 것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과 제가 믿음 안에서 또 한 몸이라는 사실이었어요. 저의 죽음을 예수님의 죽음 안에서 발견하게 된 거죠.”

–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나요?
“십자가복음 앞에 선 그날 이후 한 달 동안 아무것도 못했어요. 설명하긴 힘들지만 공허한 느낌 같은 것이었어요.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분리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말씀을 보고 기도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생활을 한 1년 정도 보낸 것 같아요.”

– 십자가복음 앞에 선 이후의 삶에 대해서 나눠주신다면
“저에게는 죄에 대해서 더욱 깊이 깨달아 가는 시간이에요. 신앙훈련을 받고,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는 등의 모든 행위들이 다 저의 의로움이 되어버리는 거에요. 하나님의 의가 아닌 내 의가 복음에 겹쳐지는 것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는 자인지 깨달아요. 제가 얼마나 행위로 나를 드러내고 싶고, 나 자신이 믿음의 주체가 되려고 하고, 입술로는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지만, 속으로는 성취감이 내면으로부터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도 놀라는 거죠. 아! 나는 정말 빼도 박도 못하는 죄인이구나! 자아의 존재가 얼마나 무서운지 처절하게 경험하고 있어요.”

– 그래도 눈에 보이는 죄의 열매는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죄에 대해서 깨닫고 난 이후가 죄의 열매는 적지만, 이전보다 더 힘든 것도 사실이에요. 죄를 깨닫지 못했을 때는 상황만 바뀌면 의인처럼 살 수 있다고 스스로 속이면서 살았죠. 그런데 지금은 작아 보이는 죄 하나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으니 죄로 인하여 당하는 고통은 오히려 죄를 깨달은 이후가 더 크다고 할 수있어요.

죄에 대한 깨달음이 고통스럽기도 해

그래도 죄를 깨닫는 수준에서 멈춰 설 수는 없잖아요. 십자가로 나아가야 하는 거죠. 나 자신을 부인할 예수님의 십자가가 없다면 정말 비참할거에요. 매일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실망스럽고 절망스러운 제 모습 뿐이니까요. 그러나 십자가를 붙들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소망을 품게 되는 것 같아요. 주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완전한 복음과 승리하는 교회를 약속하셨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이 있죠.”

– 일상 속에서 누리고 계신 복음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듣고 싶은데요.
“지금은 배송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한 7-8개월 됐죠. 거기에 대부분 불신자들이에요. 다가가는 게 정말 쉽지 않아요. 대화 자체가 안되니까 왕따가 될 수밖에 없어요. 옆에서 들어보면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대화들을 하고 있어요. 함께 밥을 먹으면 저를 보면서 “술 담배 잘 하게 생겼는데 왜 안하냐?” 물어요. 그러면 제가 복음을 나눠요. 그러면 처음에는 ‘종교의 힘이 크다.’, ‘종교가 마인드컨트롤 하는 데 유익하다.’ 이런 얘기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반발로 이어지고 나중에는 예수님 욕하고, 믿는 사람들 욕하는 분위기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 치열한 믿음의 싸움에 격려를 드리고 싶네요.
“한편 이런 일도 있어요. 제가 한 구석에서 성경을 보거나 기도하고 있으면 평소에는 장난을 걸거나 비웃다가도 자신들이 힘든 일이 있을 때에는 ‘기도 좀 해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소망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그들의 모습 속에서 예전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죠. 그런데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현장에서 여전히 도사리고 있는 도전과 위험이 있어요. 빨리 저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이 일어나서, 제가 열매를 빨리 맺고 싶은 조급한 마음이 그것이에요. 그럴때면 “지금도 내가 바로 복음의 방해꾼이구나!”라는 것을 깨닫죠.”

불신자 볼 때 ‘나의 옛사람’ 기억하며 기도

– 그래서 더욱 십자가복음이 완전한 조치가 아닐까요?
“맞아요. 복음을 전하려는 현장에서 조차 복음의 가장 큰 방해물로 전락할 수 있는 게 바로 저에요. 그렇게 나 자신의 죄 된 모습을 발견하는 게 정말 고난 같아요. 이 점이 참 힘들어요. 그래서 십자가가 더욱 완전한 조치라는 것을 깨닫죠. 죄로 죽은 옛사람의 자리에 더 이상 머물러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매번마다 믿음으로 십자가에서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일어서기만 하면 되는 거죠.”

– 마지막으로 요즘 기도하고 계신 제목들이 있다면
“지금도 주님이 저를 사용하고 계신 것을 믿지만, 앞으로 어떤 부르심으로 부르시든 간에 곧바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기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가족들과 친척들이 복음 안에서 굳게 연합하고 세워졌으면 좋겠구요. 또 마지막 그날에 정말 육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짖으면서 주님께로 담대히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죠. 결단은 잘 하는데, 실제로 누리는 게 쉽지않네요. 그래도 십자가복음이 결론이죠!”

J.S1 e1363688642349十字架だけが唯一の希望 ヨ・ウンヨン執事

福音を信じればすぐに聖なる生活になるのだろうか?その答えは信仰の中で “はい”である。しかし、今ここに私達の生活の現場と現実の橋では”いいえ”です。このような矛盾のような話を真理になるようにする驚くべき秘密がまさにイエス•キリストの十字架の中にある。

福音に出会った後、むしろ罪に対する深刻な悩みと熾烈な信仰の戦い中で挫折するのではなく、十字架を握り続け、信仰の歩みを歩いているヨ・ウンヨン執事に会って話を聞いてみた。

 – 幼年時代の話を聞かせてください。

“家族中でお祖母さんだけがクリスチャでした。幼い頃、お祖母さんと一緒に暮らしながら教会にも行きましたが、17歳の時、自分の出生に関する裏話を知ってから長いさまよいが始まりました。”

 – その話をもう少し聞かせてもらえますか。

“省略して話をしますと、私の両親は同姓同本だったので法的に夫婦になることは出来ませんでした。母は離れて行き、私はお祖母さんの手に育てられました。”

 – 大変な時期を過ごしましたね。

“自分の置かれた状況も、環境も、生きていることも嫌でした。お祖母さんと通っていた教会も行かなくなり、いわゆる不良学生になりました。お酒とタバコは基本で、友達と悪い行いもたくさんしました。一度は遊興費を用意しようと暴力でお金を奪う所で捕まりました。その時は未成年だったので青少年保護施設で6ヶ月間収容生活をしました。そういうこともあってからは通っていた学校ももはや通う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不良学生で6ヶ月間刑務所生活

 – 絶望と挫折の連続ですね。

“はい。ひたすらお金を稼ぐ思いでいっぱいでした。酷い貧乏が嫌でした。学歴もなく、持っているものは何もなかったので挫折と絶望が続きました。ただお酒の力を借りて虚しい心を満たそうとしていた毎日でした。希望がありませんでした。死ぬ思いでマンションの屋上に何度も上がりましたが、その度に誰かが襟首をつかむようでした。死ぬこともできなく、そのような勇気もありませんでした。すべてが放棄状態でした。”

 – 長いトンネルのような時間の中でも特に苦しかった時がありましたか?

“一番大変だった時は2003年、お祖母さんが亡くなった時でした。お祖母さんが集中治療室で“お前、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れば生きる。”とこの一言を遺言で残して天国へ行かれました。一人残された時間が最も辛かった時だったと思います。”

 – その後の生活にどのような変化がありましたか?

“近所の教会に行き始めましたが、もどかしい心は解消されませんでした。お酒に酔ったまま教会で叫び声で祈った時もあります。そんな中、2007年に家賃が押され住んでいた家から追い出されました。持ったのはバッグ一つが全部でした。その時賃貸で伝道師の生活をしていた親戚の家に居候しながら、再び信仰生活が始まりました。”

 お祖母さんの遺言を聞いてから教会に行き始める

 – 重要な転換期を迎えましたね。

“まずは一度礼拝に出席し始め、祈りの生活も頑張ろうと努力しました。きちんと信じてみたかったです。しかし再び座り込んでしまい、失敗を重ねました。御言葉を聞いて決意をしても、無駄でした。相変わらずお酒とタバコと風俗に陥った自分の姿を見ながら、ため息だけを繰り返しました。そうするうちに恵みによって福音の前に立つ機会が与えられました。驚く衝撃でした。”

 – 具体的にどのような影響を受けましたか?

“最初は”私は本当に地獄に落ちる存在である”という事実です。私は自分の存在自体が罪の実を結ぶしかない罪の命であることを知らなかったです。罪から逃れる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した。私の努力が足りなかっただけだと弁明していたのです。しかし、罪と体は一つであることを知りました。そして次に衝撃を受けたのは、十字架に死なれたイエス様と私が信仰の中でイエス様と一体であるという事実でした。私の死をイエス様の死の中で発見したのです。”

 – その後にどうなりました?

“十字架の福音の前に立ったあの日以来、一ヶ月間何も出来なかったです。説明では難しいですが、虚しさを感じるようなものでした。世の中のすべてのものから分離されたというか。それから御言葉を見て祈ることにだけ集中する生活を1年ほど過ごしたようです。”

 – 十字架福音の前に立った以後の人生について話してください。

“罪について、さらに深く悟る時間でした。信仰の訓練を受けて、祈りの生活を熱心にするなどの行為がすべて自分の正義になってしまうのです。神の義ではなく、自分の義が福音に重なっているのを見て、自分がどれだけ神様を心に留めようとしないのかを気づきました。行為に自分を表わしたくて、自分自身が信仰の主体になろうとし、唇には“主がなさいました。”と告白するものの、中には達成感が内面から上がってくるのを見て、自分でも驚きます。あ!私は本当に罪人だな!自我の存在がどれくらい恐ろしいのかすさまじく経験しています。”

 – それでも目に見える罪の実は減ったりしませんでしたか?

“率直に申し上げますと、今は罪について悟った以降から罪の実は少ないですが、以前よりももっと大変なことも事実です。罪を気づかなかった時は、状況が変われば正しい人のように生きることができると、自ら騙しながら生きて来ました。ところが今はいくら小さい罪であっても放置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罪によって受ける苦しみは、むしろ罪を悟った後がより大きいと言えます。

 罪を悟ることが苦しかった

それでも罪を悟るだけで立ち止ま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です。十字架の前に進まないといけないです。自分自身を否定するイエス様の十字架がなければ、本当に悲惨です。毎日の生活を振り返ってみると、失望で絶望な自分の姿だけですから。しかし十字架を握り、御言葉を握り祈るとき、希望を抱くことになります。主が御言葉を通して完全な福音と勝利する教会を約束したから、再び立ち上がることができる望みがいます。”

– 日常の中で経験している福音について、もう少し具体的に聞きたいです。

“今は、配送業者でアルバイトをしています。7-8ヶ月になりました。そこにはほとんど不信者たちで近づくことは簡単ではないです。会話自体が成立されないからいじめになるしかありません。隣で聞いてみると、以前私が好んでいた話題の話をしています。同僚と一緒にご飯を食べていると”お酒やタバコも吸うような顔をしているのに、何故しないのか?”と聞かれます。そうすると私は福音伝えます。最初は‘宗教の力は大きい。’、‘宗教は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に有益である。’こんな話から始めて、後には教会通う人々への反発につながり、イエス様について悪口を言って、信じている人を悪口する場合が多いです。”

 – 激しい信仰の戦いに励ましを差し上げたいですね。

“ある時にはこんな事もありました。隅で聖書を読んだり祈っていると、普段はいたずらをかけたり、あざ笑うひとも、自分たちが大変なことがある時は、‘祈って欲しい’と言います。その時には希望を持って彼らのために祈っています。彼らの姿の中で昔の自分の姿を見るようで心が痛いです。ところが福音を伝える現場に潜んでいる危機はあります。早く彼らがイエス様を受け入れて、早く実を結びたいせっかちな心がそれです。そんな時には”今でも私は福音の邪魔者だ!”ということを悟ります。”

 不信者を見る時‘私の昔の人’を覚えながら祈る

– だからより一層十字架の福音が完全な措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そうです。福音を伝えようとする現場でさえ、福音の最大の障害に転落することができるのがまさに私です。自分自身の罪の姿を発見することが本当に苦難と思います。これは本当に辛かったです。だからこそ、十字架だけが完全な措置ということを悟ります。罪によって死んだ昔の人の席にこれ以上留まることはできないから。毎度信仰で十字架の前に自我を死なせて、キリストとともに新しい生命に立ち上がることだけすればよいのです。”

 – 最後に祈りの課題が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

“現在も主が私を使っておられると信じていますが、これからもどんな使命でも直ちに従順できる信仰を与えてくださいと祈っています。それから私の家族と親戚が福音の中で堅く連合することです。また最後の日には、肉体の死を恐れないで自分を叱りながら主に大胆に進めるように祈っています。決意はするものの、それを実際に経験することは難しいです。それでも十字架の福音だけが結論であることは変わりません!”

 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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