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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기독공동체,‘조용한 출(出)시리아’급물살 シリアキリスト教共同体、‘静かな出シリア’急水流

시리아 내전 중 기독교 박해 상황 심각, 레바논 등 기독교난민 급증

시리아 내전의 혼돈 속에서 지난 2000년 동안 이어져 온 시리아 기독교공동체가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

시리아 기독교인구는 약 200만으로 아랍권에서 이집트 다음으로 큰 규모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군사적 보호장치가 없는 이들은 이슬람주의자나 범죄자들 모두에게 너무도 손쉬운 희생물로 전락한 실정이다.

그리스 정교회 대주교 그레고리 3세는 “우리의 수많은 아들들이 납치됐으며, 이들을 되찾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해 왔다. 약 100여명의 우리 아들들이 죽었으며, 약1000여 기독교 단체가 공격을 받았고, 20여 교회가 파괴되거나 무너졌다.”고 지난 9일 기독언론매체인 크리스찬 포스트가 보도했다.

시리아 기독교인 난민 기하급수적 증가

동방아시리아교회의 임마누엘 요하나(Emanuel Youkhana) 대집사는 최근에 심장 수술을 받은 상태지만, 레바논과 이라크를 오가며 난민 문제를 중재하기에 여념이 없다. 그는 “이와 같은 난민사태가 이라크에 일어났을 때, 시리아에서도 이런 일이발생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리아의 기독교인들은 위협과 납치, 강간과 살인을 피해 대규모로 난민 신세로 내몰리고 있다.”며 “시리아 사태의 뒤편에서는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종교-인종 청소가 일어나고 있다. 시리아에 곧 기독교 공동화현상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레바논에 있는 시리아 카톨릭의 대주교인 이그나티우스 요셉 3세는 학교건물을 계속해서 몰려들고 있는 수백명의 시리아 기독교 난민들을 위해 임시 거처로 내주었다.

그는 “거대한 난민행렬이 조용히 일어나고있습니다. 지금 레바논의 모든 기독교 마을은 시리아 난민들로 뒤덮여 있습니다.”라고설명했다.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한 박해상황 심각

시리아 하사케(Hassake)에서 온 한 여인은 “남편과 아들이 단지 우리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해서머리에 총격을 받아 살해되었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난민은 “20살 된 딸아이가 너무 걱정되고 두려워서 견딜 수 없었어요.

제 친구의 세 아이가 납치를 당했고 몸값으로 엄청난 금액을 주고 돌려받았는데, 한 아이는 죽어서 돌아왔죠.”라고 자신의 상황을 나눴다.

시리아 기독교 난민들에게 이슬람주의자들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라셀-에인 같은도시의 경우에는 지하드 반군이 하룻밤에 도시를 급습해 모든 그리스인들을 도시에서 몰아냈다. 현장에 있었던 한 기독교인은 “소위 자유시리아군, 반군 혹은 그들이 뭐라고 불리든지 간에 그들은 도시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몰아냈어요. 그리고 시리아에는 머지않아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도없을 거에요.”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는 “대부분 수니파 무슬림으로 구성된 시리아 반군들이 기독교인을 비롯한 소수교파들을 파괴하고 약탈하고 있으며, 반군들은 자신들이 통제하는 구역에서 종교대상들을 보존하고 보호해야할 전적인 책임을 져야한다.”고 성명을 냈다.シリア内戦中キリスト教迫害の状況深刻、レバノンなどクリスチャン難民急増

シリア内戦の混沌の中で2000年の間続いて来たシリアキリスト教共同体が深刻な危機にあっている。

シリアのクリスチャン人口は約200万人でアラップ券でエジプトの次に大きな規模を維持してきた。しかし軍事的保護措置がない彼らは、イスラム主義者とか犯罪者たち皆にとてもたやすく犠牲者として転落した。

ギリス正大司教、グレゴリ3世は‘私たちの数多くの息子たちが拉致されて、彼らを返すために多くのお金を支払ってきた。約100人の私たちの息子たちが死んで、約1000人のキリスト教団体が攻撃をうけて、20この教会が破壊され、壊れた’と9日キリスト教言論媒体であるクリスチャンポストが報道した。

シリアのクリスチャン難民幾何級数的増加

東方アシリア教会のインマヌエル・ヨハナ(Emanuel Youkhana)は最近心臓手術を受けた状態であるが、レバノンとイラクを行き来して、難民問題を仲裁することに夢中である。彼は‘このような難民事態がイラクで起きた時、シリアでもこんなことが発生するとは全然予想できなかった’と言った。

彼は続いて‘シリアのクリスチャンらは脅威と拉致、暴行と殺人を避けて、大規模で難民生活をしている’と言って、‘シリア事態の裏側ではクリスチャンを対象に宗教‐人種掃除が起きている。シリアでもうすぐキリスト教の空洞化現象が表わすだろう’と言い、事態の深刻性を知らせた。

レバノンにいるシリアのカトリックの大司教であるイグナティウス・ヨセップ3世は、学校の建物を続いて寄ってきている数百人のシリアのクリスチャン難民たちのために臨時住居地として使わしている。

彼は‘巨大な難民行列が静かに続いています。いまレバノンのすべてのキリスト教の村はシリア難民たちで覆っています’と説明した。

 

イスラム主義者たちに対しても迫害状況深刻

シリアのハサケ(Hassake)から来たある女性は‘夫と息子が、ただ私たちがクリスチャンであるという理由でイスラム主義者たちによって頭に銃撃をうけて殺害されました’と言った。また他の難民は‘20歳の娘がとても心配で怖くてたまりません。私の友たちの三人の子供が拉致されて、身代金で大金を払って返してもらったが、一人は死んで帰って来ましたよ’と自分の状況を言った。

シリアのクリスチャンの難民たちにイスラム主義者たちは恐れの対象である。レセル・エインのような都市の場合には、ジハド反軍が一晩で都市を急襲して、すべてのクリスチャンを都市から追い出した。現場にいた一人のクリスチャンは‘いわゆる自由シリア軍、反軍、または彼らが何と言っても彼らは都市で全てのクリスチャンたちを追い出したよ。そしてシリアにはもう一人のクリスチャンもいなくなるでしょう’と言った。

一方最近国際人権団体であるヒュマンライツワチ(Human Rights Watch)は、‘大部分のスニ派のムスリムで構成されているシリア反軍たちが、クリスチャンを含めて少数教派らを破壊して略奪していて、反軍たちは自分たちが統制する区域で、宗教対象を保存して保護する全的な責任を負わないといけない’と声明を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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