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꺾일 수 없는 생명력으로 피어난 소녀의 외침折れない命として咲いた少女の叫び

영화는 한 유목인 소녀, 와리스 디리가 우연한 기회에 패션 모델이 되어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스토리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이 영화는 하나님 마음에서 한 번도 잊혀진적 없는 아프리카 여인들의 고통스런 외침을 담고 있다. 영화는 실화이며 주인공인 와리스 디리의 이름은 사막의 꽃이라는 뜻이다. 사막의 꽃…. 소망을 찾아볼 수 없는 사망과 고통의 거대한 사막에 피어있는 꽃이다.

주인공인 와리스는 아버지에 의해 한 늙은 남자의 네 번째 부인으로 강제 결혼이 결정 됐고 그날 밤 사막을 탈출한다. 거친 광야, 돌 산, 척박하고 메마른 땅을 지나며 피투성이가 된 발로 세 찬 바람, 배고픔을 이기고 나무 잎사귀를 뜯어먹으며 외로움과 두려움을 지나는 강한 사막의 꽃!

우여곡절 끝에 런던까지 오게 된 와리스는 한 친구의 도움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다가 유명한 사진 작가에게 발탁 돼 ‘더 나은 인생’을 위해 모델 일을 하게 된다. 최고의 모델이 되어 많은 것을 누리지만 이것이 ‘더 나은 인생’이 아님을 깨닫는다.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더 나은 인생’보다 가치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게 된 그녀는 모델 일을 그만두고 드디어 어린 시절 그녀의 인생을 바꿔 놓았던 그 날에 대해 입을 연다.

그녀의 인생이 바뀐 날. 그것은 운좋게 유명한 사진작가에게 발탁됐던 그 날이 결코 아니었다. 엄마의 손을 잡고 바위산으로 향 했던 그 날. 바위산에서 기다리는 것은 더럽고 날카로운 면도칼과 나무가시였다.

그것으로 울부짖는 아기의 성기를 도려내고 생식기를 꿰매어 버린 채 성냥개비 한 개가 들어갈 정도의 작은 구멍만 남겨진 그 날이 었다. 아이는 그 후 사막 바위산에 버려진 채 며칠을 피를 흘렸고 상처가 감염돼 열이 나는, 세 살 어린 아이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와리스는 UN에서 그 날 이후 고통스러웠 던 하루하루와 여성할례로 죽은 자신의 자매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코란에도 나와 있지 않은 이 일을 남성들의 정욕과 관 습이라는 이유로 3000년의 아프리카 역사에서 자행돼 왔음을 고발한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여성들 역시 다른 여성들과 똑같은 여성이며 그 소수가 당하는 일이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임을 연설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나의 어린 두 딸과 오버랩 되어 가슴이 아팠지만 더욱 가슴 미어지는 것은 사막의 꽃 같은 와리스 디리의 외침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또 사막의 꽃 같은 나의 기도로 무엇을 바꿀 수 있을 까? 아직도 하루 6000명의 아프리카 여인들이 여성할례를 당하고 있으며 이 일로 고통 받은 1억 3000명의 여인들의 눈빛이 잊혀 지지 않는 데 말이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내가 어린 두 딸을 생각하며 아프리카를 바라보는 마음이 이러한데, 하물며 하늘 아버지의 마음은 어떠하실까! 그 분은 사막의 꽃 같은 외침이라 할지라도, 한 사람의 기도라 할지라도 말씀하신대로 사막에 강줄기를 터치시며 광야에 길을 내실 수 있는 분이다.

그분은 여전히 압제받는 고아들과 과부의 아버지이시다. 오늘도 그 변함없고 다함없는 사랑을 근거하여 여성 할례의 문제를 가지고 천국을 침노하며 나아갈 것이다. 새 일 행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드라마 |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 쉐리 호만 | 127분 | 15세 관람가 | 2009)

한보현 선교사

映画はある遊牧民である少女、ワリス・ディリが偶然の機会にフャッションモデルになって、世界的に成功するお話である。

しかしまた一方ではこの映画は神様の心で一回も忘れたことがないアフリカの女性たちの苦しみの叫びを乗せている。映画は実話であり、主人公であるワリス・ディリの名は砂漠の花と言う意味である。砂漠のお花。希望を見つけられない死と苦痛の巨大な砂漠で咲いてあるお花である。

主人公であるワリスはお父さんによってある年老いた男の4番目の妻として強勢結婚が決まって、その夜砂漠を脱出する。荒い野原、石山、やせ地で渇いた地を歩いて血まみれになった足で冷たい風、飢えに耐えて木の葉っぱを食べて、寂しさと恐れで過ごしていた強い砂漠のお花!

紆余曲折の末に、ロンドンまでくるようになったワリスは一人の友たちの助けによってファーストフード店で働いて、有名な写真作家に選ばれて‘もっと良い人生’のためにモデルの仕事をした。最高のモデルになって、多くのものを持ったが、これが‘もっと良い人生’でなないと気付いた。

自分が何を言って、何をしないといけないのか、‘もっと良い人生’より価値あるものは何であるかを知った彼女はモデルの仕事を辞めて、ついに幼い時の彼女の人生を変えたその日に対して口を開いた。

彼女の人生が変わった日。それは運よく有名な写真作家に選ばれたその日ではなかった。お母さんの手を握って、岩の山へ向かったその日。岩の山で待っていたのは汚くて鋭いカミソリと木のとげだった。

それで泣き叫んでいる赤ちゃんの性器を切って生殖器を縫いで小さな穴だけを残したその日だった。子供はその後、砂漠の岩の山に捨てられて何日間血を流して、傷に感染されて熱は発生した、3歳の幼い子供としては耐えられない時間を過ごした。

ワリスはUNでその日以来、辛かった日々と女性割礼で死んだ自分の姉妹たちの話を言った。コランにもないこのことを、男性たちの情欲と慣習という理由で3000年のアフリカの歴史で行われてきたことを告発した。そしてアフリカの女性たちも他の女性たちと同じ女性であり、少数がやられていることが多数に影響を及ぼすことであると演説した。

.映画を見る中ずっと、私の幼い二人の娘と重なってきて胸が痛かったが、もっと胸を痛めたのは砂漠のお花のようなワリス・ディリの叫びで何を変えられるか、また砂漠のお花のような私のお祈りで何をかえられるかであった。まだ一日6000人のアフリカの女性たちが女性割礼を受けていて、このことで苦しんでいる1億3000人の女性たちの目が忘れられなかった。

しかし神様はおっしゃった。‘見よ、わたしは新しい事をなす。やがてそれは起る、あなたがたはそれを知らないのか。わたしは荒野に道を設け、さばくに川を流れさせる。’(イザヤ43;19)

私が幼い二人の娘を考えてアフリカを見つめる心がこのようなのに、天のお父さんの心はどうであろうか!あの方は砂漠のお花の叫びであっても、一人の祈りだとしてもおっしゃったように砂漠に川を流れさせて荒野に道を作る方である。

.あの方は圧制されている孤児と未亡人のお父さんである。今日も変わらぬ愛を根拠にして、女性割礼の問題のために祈って行こうとする。新しい事を成してくださる神様を賛美しつつ。

( ドラマ| 英国、ドイツ、オストリア | シェリ・ホマン | 127分 | 2009)

ハン・ボヒョン宣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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