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복음 앞에서 나는 변했습니다. 나 죽어서 예수님 삽니다!”

한 달 동안 복음 앞에 서면서 나는 변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주님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을 확신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옛날의 나의 모습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을 누리게 하신다. 나의 자아의 모습들이 드러날 때 계속 좌절했다. ‘나는 아직도 안 죽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모든 죄와 사망을 끝내신 주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낮게 평가하게 만드는 것임을 알게 하셨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의 깊은 속까지 빛을 비춰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나 죽어서 예수님 삽니다!

말씀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시는 것이 너무 좋았다. 이전에 오직 감정과 상황에 젖어서 하나님이 주신 ‘불’이 아닌, 내가 스스로 만들었던 ‘불’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악한 것이었는지, 성경 전체를 볼 때에 나의 눈을 뜨게 하셨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보고 싶었다. 친구들도 계속 생각이 났다. 그런 내게 주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면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만이 따를 수 있다’고 하셨다(눅 9:23). 처음에는 그 말씀이 슬프게 다가왔다. ‘내가 어떻게 가족을 포기해?’ 그래서 주님께 기도했다. ‘나의 전심으로 주님을 따르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다. 그때 이 말씀을 주셨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14:26) 모든 대가지불을 해야만 더 욱 큰 상급을 받을 수 있다. 나의 상급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교만하다는 것을 보게 하셨다. 훈련을 받으면서도 계속 교회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되는데….’라고 판단했다. 복음을 모른다고 생각하고 나보다 낮게 보았다. 엄청난 큰 죄를 짓고 있었다. 주님께서 내게 이 말씀을 주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롬15:7)

예수님께서 모두를, 세상을 위해 기도하라 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너무나 악해진 세상을 보며 어떻게 해야 되는지 걱정했다. 또 나도 기도를 잘하고 싶고 멋지게 말하고 싶었다. 이 모든 생각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십자가로 넘기게 하셨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롬8:26) 기도하는 것조차 성령님께서 하신다는 것이다!

복음을 알기 전,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나는 영원하고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나의 모든 생각이 죽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밖에는 다른 것을 할 수 없다! 이것보다 행복한 삶은 없다. 이제는 전심으로 고백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다!” 하나님만을 기대하고 주님이 하실 일을 기대한다.

조하은 (미주 3기 복음사관학교)한 달 동안 복음 앞에 서면서 나는 변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주님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을 확신할 수 있는 마음 을 주셨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옛날의 나의 모습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을 누리게 하신다. 나의 자아의 모습들이 드러날 때 계속 좌절했다.

‘나는 아직도 안 죽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모든 죄와 사망을 끝내신 주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낮게 평가하게 만드는 것임을 알게 하셨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의 깊은 속까지 빛을 비춰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나 죽어서 예수님 삽니다! 말씀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시는 것이 너무 좋았다. 이전에 오직 감정과 상황에 젖어서 하나님이 주신 ‘불’이 아닌, 내가 스스로 만들었던 ‘불’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악한 것이었는지, 성경 전체를 볼 때에 나의 눈을 뜨게 하셨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보고 싶었다. 친구들도 계속 생각이 났다. 그런 내게 주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면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만이 따를 수 있다’고 하셨다(눅 9:23). 처음에는 그 말씀이 슬프게 다가왔다. ‘내가 어떻게 가족을 포기해?’ 그래서 주님께 기도했다. ‘나의 전심으로 주님을 따르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다.

그때 이 말씀을 주셨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14:26) 모든 대가지불을 해야만 더 욱 큰 상급을 받을 수 있다. 나의 상급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교만하다는 것을 보게 하셨다. 훈련을 받으면서도 계속 교회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되는데….’라고 판단했다. 복음을 모른다고 생각하고 나보다 낮게 보았다. 엄청난 큰 죄를 짓고 있었다. 주님께서 내게 이 말씀을 주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롬15:7)

예수님께서 모두를, 세상을 위해 기도하라 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너무나 악해진 세상을 보며 어떻게 해야 되는지 걱정했다. 또 나도 기도를 잘하고 싶고 멋지게 말하고 싶었다. 이 모든 생각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십자가로 넘기게 하셨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 시느니라’(롬8:26)

기도하는 것조차 성령님께서 하신다는 것이다! 복음을 알기 전,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나는 영원하고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나의 모든 생각이 죽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밖에는 다른 것을 할 수 없다! 이것보다 행복한 삶은 없다. 이제는 전심으로 고백한 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다!” 하나님만을 기대하고 주님이 하실 일을 기대한다.

조하은 (미주 3기 복음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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