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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서 콥트 기독교도 탑승버스에 무차별 총격…23명 사망” 외 (5/27)

총격을 받은 버스의 모습
오늘의 열방 (5/27)

이집트서 콥트 기독교도 탑승버스에 무차별 총격…”23명 사망”

이집트 남부 지역에서 26일(현지시간) 콥트 기독교도 탑승버스를 겨냥한 총격 사건으로 최소 23명이 사망하고 25명 이상이 다쳤다고 이집트 국영TV가 보도했다. 이집트에서는 소수 정파인 콥트 기독교도를 노린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공격이 자주 발생했다.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이 사건 직후 3개월간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 국방부 “모술서 미군 폭격으로 민간인 100명 이상 사망”

미국 국방부가 지난 3월 이라크 모술에서 미군의 폭탄 투하로 민간인 100명 이상이 사망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NBC방송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방부는 이에 대해 미군이 2014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를 격퇴하기 위해 공습을 시작한 이래 단일 사건으로 최대 민간인 피해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이슬람 라마단 27일 개시…30일간 ‘금식·금주·금연’

16억 세계 이슬람교도들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27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 에미레이트(UAE), 레바논, 쿠웨이트 등 이슬람 국가들은 이날부터 30일간 라마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교도들은 해가 뜨고 질 때까지 금식·금주·금연을 한다.

필리핀 마라위 아비규환…정부군과 무장단체 계속된 충돌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의 마라위시(市)에서 진행되고 있는 필리핀군과 ISIS 연계 무장단체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마닐라타임스가 보도했다. 군 당국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전투에서 군인 5명과 경찰 2명, 무장세력 26명이 사망하고 부상자는 39명이라고 전했다. 20만여명에 달하는 시민들은 대거 피난길에 올랐다.

브라질북부 교도소서 89명이 30미터 터널 파고 탈옥

브라질 북부 레오그란데 지역에서 최소 89명의 재소자가 30미터나 되는 길이의 지하 터널을 통해서 탈옥했다고 25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는 리오그란데 역사상 최대규모의 탈옥사건이다. 전투경찰대에 따르면 이날 탈옥 작전을 위해서 최소 2대의 승용차와 오토바이 한대가 바깥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미국 ‘여성할례 처벌강화’ 급물살…관련법 줄줄이 발의

미국에서 여성 할례를 더욱 엄격하게 금지하자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세계 30개국에서 2억명이 넘는 여성과 어린 소녀들이 할례를 경험했다. 미국의 질병관리예방센터는 이민자 수치 등을 근거로 약 51만3000명의 미국 여성들이 할례를 경험했거나, 시술 위험에 처했다고 추산한다.

남북 말라리아 공동방역 6년 만에 재개 ‘물꼬 텄다’

접경지역 말라리아 남북 공동방역사업이 6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이라고 2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통일부는 26일 경기·강원·인천 3개 시·동의 위탁을 받아 ‘말라리아 남북 공공방역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북 인도지원단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신청한 북한 주민 사전접촉신고를 승인했다.

[복음기도동맹소식]

순회선교단 주관 순회복음집회가 ‘경건의 열망’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롬1:16)’주제 말씀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7개 지역을 순회하며 매월 진행됩니다. 세번째로 열리는 부산 집회에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일시: 6월 8일(목), 9일(금) 오후 6시30분 / 문의: 순회선교단 부산지부 010-8810-4641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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