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하나님이 싫다면 당신은 절망입니다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이같이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모았다.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하나님을 당신의 마음에 모시는 것이 싫습니까? 그러면 당신은 절망입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죄는, 당신의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죄가 무슨 그리 큰 죄인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통치 속에 들어가기 싫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반역입니다. 반역죄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한 가지 살 길을 예비해주셨습니다. 그 반역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 감당할 분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우리가 받아야할 심판을 그 예수님이 받도록 하셨습니다. 죄 없는 예수님이 바로 당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 예수님이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과 사랑이 모두 십자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당신의 어떠한 노력도, 대가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를 마음에 받아들이기를 원하십니다. 이제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면 됩니다. 믿으시겠습니까? [GN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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