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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자폭테러로 15명 사망…대부분 경찰관” 외 (1/14)

파키스탄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난 현장의 모습

오늘의 열방 (1/14)

파키스탄 자폭 테러로 15명 사망…대부분 경찰관

파키스탄 남서부 발로치스탄주 퀘타시에서 13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고 인도 방송 NDTV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망자 15명 중 12명은 경찰관이었고 1명은 민병대원, 2명은 민간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프간서 자살폭탄 테러 발생…최소 3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 주 라슈카르가 시에서 차량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테러 공격의 배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카메룬, 이슬람 사원 자폭 테러 12명 사망…보코하람 추정

카메룬 북부 이슬람 사원에서 12일(현지 시간) 새벽 5시 40분께 폭탄을 소지한 한 남성이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해 12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테러 원인이나 공격범의 신원이 밝혀지고 있지 않지만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 뉴욕시, 총기사건 다루는 특별법원 만든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 내 총기 사건을 전담하는 특별 법원과 경찰 조직을 신설해 총기 범죄 박멸에 나설 것이라는 ‘패스트트랙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뉴욕 시는 총기법원이 브루클린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다른 자치 지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나이지리아, 한달 새 93명 라싸열 발병해 41명 사망

지난달 나이지리아 북동부 바우치주에서 처음 라싸열 발병이 보고된 이후 지금까지 93명이 라싸열에 걸려 그중 41명이 사망했다고 아이작 아데월 나이지리아 보건장관이 12일 밝혔다. 이러한 라싸열 발병은 지난 4년 래 최악의 상황이다.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공습…1명 사망·3명 부상

이스라엘군이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공습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내고 이날 오전 가자 북부 접경지대에서 폭발물을 설치하려는 무장대원들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미국 연합감리교 여목회자, 주일예배 설교 중 레즈비언 커밍아웃 ‘충격’

미국 연합감리교(UMC, United Methodist Church)의 신시아 메이어(Cynthia Meyer)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 설교 중 자신이 레즈비언이라고 말하며 커밍아웃했다고 13일 재경일보가 보도했다. 그녀는 “몇 달 전, 나는 목회자인 동시에 다른 여성과의 관계에 헌신된, 다른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이라는 두 가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제7기 청소년복음캠프, 2월 15~19일 개최 원서접수 1월 16일 마감

복음으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제7기 청소년 복음캠프가 오는 2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열린다. 14세(중학교 1학년 입학예정자를 포함)부터 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 캠프에 참여할 청소년은 12월 28일부터 1월 16일까지 캠프 홈페이지(http://cafe.naver.com/goodnewsprayer) 에서 원서를 다운받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복음학교, 청소년복음수련회, 청소년복음캠프 등을 수료한 사람은 섬김이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 010-5146-4641

[알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로 순종하시는 교회와 단체의 다양한 믿음의 소식과 행사, 전하고 싶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이 코너를 통해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보 및 문의 ☎ 070-74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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