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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주역은 복음 앞에 선 청년세대입니다”

복음한국 7월 25일…충신감리교회에서

한국교회의 미래인 청년들이 복음에 반응하는 믿음의 세대로 서기를 소망하며 마련된 월례 집회 복음한국 7월 모임이 오는 25일 서울 충신감리교회(배철희 목사)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지난 6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000선교사(보안지역 거주)가 ‘복음, 그 영광 속으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첫 번째 모임 강사로 참여한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는 “지금이 어느 때보다 복음을 전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복음이 전파되던 100년 전에는 죽음을 각오해야 전도할 수 있었다.”며 “이 땅의 역사는 주님의 손에 달려있다.

역사의 대 반전은 그 주님 손에 붙잡힌 한 사람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에 참석한 400여 명은 이 땅의 청년세대들이 다시 하나님의 군사로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뜨겁게 눈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회는 12월까지 계속된다(9,10월 제외). 문의 ☎ 070-7447-0301, 010-9023-9091 [GN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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