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선교

Local church in Thailand 20211003
[타이통신] 미래의 현지 교회 신학자들과 만나, 리더십 이양 꿈꾼다
한국교회 선교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는 현지교회로의 리더십 이양이다. 많은 선교사들이 걱정을 한다. 선교사가 떠나면 선교지 교회와 사역은 그대로 유지될 것인가? 여러가지...
0920cho
[조성욱 칼럼] 멕시코 성도들이 전도하는 교회로 바뀌기 시작하다
당대 세계복음화의 첫 발자욱 (4) 2013년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멕시코와 쿠바 사역이 열렸다. 멕시코에서는 15명 정도의 목사님을 포함하여 그들 교회의 리더들까지...
Road 20210804
[조상국 칼럼] ‘네 발의 신을 벗으라!’ 회사의 주인이 바뀌는 순간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 3:5) 한창 사업이 일어나고 있었다. 복음을 만난...
252_5_1_Interview 1(678)
“한국교회 위기는 회개를 통해 하나님 앞에 설 때 극복할 수 있습니다”
252호 / 나눔&나눔 –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최근 한국에서 열린 전 세계 한인선교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한인선교대회에서...
mission work 20210729
[타이 통신] 가난한 나라의 교회가 어떻게 세계 선교 과업을 담당하는가?
하나의 질문으로 복잡한 전체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오늘 전도학 강의 시간에 핀란드에서 온 학생의 질문이 그런 경우이다. “그들이 나보다 더 똑똑하고 잘 사는데,...
IMG_3926-2000x1500
미국 남침례회 선교사들, 도쿄 올림픽 현장서 복음 전해
인구의 99%가 예수님을 모르는 일본에서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MB) 소속 현지 선교사들이 도쿄 올림픽을 맞아 일본 기독교인들과 함께 전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251_7_1_faith life(678)
공동체에서 배우는 선교사의 부르심
251호 / 믿음의 삶 지난달은 여러모로 주님께서 많은 은혜를 부어주셨다. 너무 감사한 것은 항상 모든 것에 있어 말씀으로 결론 내려주시고 그것을 결론으로 붙잡게 하심이었다....
250_3_1 Pakistan(678)
“가난과 선교… 정복할 수 없는 중동의 그리스도인”
250호 / 기획 선교사의 영원한 모델인 예수 그리스도는 ‘가난’을 어떻게 다루셨을까? 선교전문지 한국선교KMQ 2021년 여름호는 ‘선교와 가난’을 기획특집의 주제로 복음을...
250_5_1_Interview1(678)
“생명을 살려주신 것은 당대 세계 복음화 때문이었어요”
250호 / 나눔&나눔 복음가득한교회는 매년 달력을 만든다.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주님이 올 것을 기다리며 세계 복음화를 완성하자는 초대 교회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아...
Joy sisters 20210617
[타이 통신] 부모님처럼 개척자가 되고 싶어요
그녀의 카렌 이름은 ‘아무’이다. 큰 기쁨이라는 의미이다. 그런데 그녀의 20년 삶은 그의 이름과 대조적인 삶을 살아왔다. 기쁨과 편안함보다는 고통과 결핍이 더 많은 삶이었다. 그녀의...

최신뉴스

[GTK 칼럼] 리더십 101(4): 형제들이여, 우리는 수도사가 아닙니다
美 한반도 전문가 “韓 진보 정권 출범시, 대북 정책 위해 한미동맹 파기하면 미군은 떠날 것” 경고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 25일 성탄절에 울려퍼진 함성과 찬양
미얀마 군부, 기아 위기 심각성 감추기 위해 수년째 정보 통제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신성모독 혐의 기소 2년 만에 무죄 판결
[오늘의 한반도] 韓, 50세 여성 자녀 수 10년 새 1.96명→1.71명 감소 외 (12/26)
[오늘의 열방] 베트남, SNS 사용자 신원 확인 의무화 외 (12/26)
Search

실시간최신기사

20220510 GTK-min
[GTK 칼럼] 리더십 101(4): 형제들이여, 우리는 수도사가 아닙니다
20241226_the USS Carl Vinson
美 한반도 전문가 “韓 진보 정권 출범시, 대북 정책 위해 한미동맹 파기하면 미군은 떠날 것” 경고
20241225_Jesusmain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 25일 성탄절에 울려퍼진 함성과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