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존재의 절망 끝에 십자가만 나의 능력이 되게 하셨다”“存在の絶望の終わりに十字架だけが私の力となった”


나는 강남의 한 동네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7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그러나 삶은 엉망이었다. 초등학교시절 옆집 여자 친구와의 음란한 행위, 중 3때 친구와 함께 상점 안에 열려있는 지갑을 훔치다 붙잡혀 ‘특수절도죄’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고등학교시절 불량친구들과 어울리며 잦은 가출과 방황이 이어졌다. 가출 중에 있던 아버지의 소천 소식을 듣고 갔지만 이미 마지막 발인일 이었다. 십대의 나이에 성관계를 시작했고, 낮은 자존감과 열등의식, 분노와 폭력으로 얼룩진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2학년을 끝으로 학교를 자퇴하게 되었고, 이십대 초반 만나던 자매가 임신했지만 두려운 나머지 낙태한 살인자였다. 또 청년시절 배우지 못한 절망감을 돈으로 채우려고 몸이 으스러지도록 일을 했던 맘몬의 노예였다.

한때 사업이 승승장구했다. 돈을 주체 할 수 없을 만큼 벌기도 했다. 집과 차를 사고 결혼을 하고 아내에게 매장을 내어주기도 했다. 잡초 같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단 하루도 기쁨이 없었다. 세상의 것들을 사고 갖고 취했지만 마음은 늘 불안하고 두려웠고 나의 나약한 모습을 감추기 위해 툭하면 지나가는 사람들과 싸우고 욕설을 퍼부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존재적 죄인이었다.

많은 돈을 벌었지만, 기쁨은 없었다

하나님께서 새 일을 시작하셨다. 사업이 망하게 되어 빚더미에 오르고 가족, 친구,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가 끊어졌다. 하루아침에 나의 전부가 날아가 버렸다. 자기 욕심 때문에 망한 현실 앞에 오히려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냐’며 하나님을 원망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나는 철저히 자아를 추구하는 사탄숭배자였다.

이 때 하나님께서 한 개척교회로 인도하셨고 중보기도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를 입었다. 늘 부모 없는 고아처럼 살던 나에게 가슴 벅찬 하나님의 사랑이 쏟아졌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그 사랑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하셨다.

얼마 뒤 인도네시아 ‘니아스’라는 섬으로 난생 처음 아웃리치를 가게 되었다. 쓰나미로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린 섬 니아스를 복원하는 연합사역에 함께 했다. 3년간 두 달, 또는 보름씩 현지를 오가며 교회와 단체가 연합하여 미션스쿨건축과 사랑의 집짓기 사역에 동역했다. 3년 후 미션스쿨 완공예배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나는 시기와 분냄으로 교회를 떠나게 되었다. 세상에서 사업에 실패하고 좌절했던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지만 주님으로 충분하지 못했다. 내 삶을 내려놓고 구제사역을 하며 성도들의 격려와 섬김으로 기뻐했다. 사람들의 인정과 평판이 나를 사로잡고 있었다. 나는 선교 대상자였다.

한 개척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를 믿지만 여전히 버림받은 존재 같았다. 이러한 현실을 벗어나려고 또 다시 노력했다.예배, 집회, 철야, 성경공부로 매일 교회에 나갔지만 변화 없는 죄인의 삶 그대로였다.

어느 날 늦은 저녁 퇴근하고 돌아와 피곤에 지친 아내와의 말다툼 끝에 무시하는 말투에 분노하여 결국 아내를 폭행하여 수술까지 받게 했다. 끝까지 아내만큼은 사랑할 수 있다고 자부했던 나의 선한자아의 실존이었다. 살고 싶지 않아 사랑하는 세 아이와 아내, 부모를 두고 자살하려고 할 만큼 절망했다. 살수록 죄만 짓는 죄 양성소요, 오직 나밖에 모르는 바퀴벌레 같은 존재적 죄인이었다.

그러나 주님은 선교훈련학교로 부르셨다. 그리고 강의 첫날 마음에 들어온 한 문구“하나님의 마음을 품자!” 그동안 나의 인생에 딱하나 없었던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 이었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태어나 하나님께 돌아갈 내 존재의 의미를 깨닫게 되자 기쁨을 주체할 수 없었다. 나의 열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선교, 예배, 구제한다고 했지만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마음”이 없었던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선교의 주체가 하나님임을 깨닫고 기쁨으로 나를 주님께 드렸다. ‘기쁨을 넘어 영광으로’라는 말씀이 내게 가장 기쁜 소식이 되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자!’

그러다가 은혜로 십자가 복음 앞에 서게 되었다. 이때에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죄의 악순환으로 고민하고 있었다. 죄의 열매를 맺지 않으려고 열심히 꽃을 따고 있는 나의 실존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죄가 행위에 들어온 것이 아닌 생명에 들어왔다는 사실이 믿어졌다. 나는 소망 없구나! 아무리 노력해도 씻어지지 않는 진홍 같이 붉은 나의 죄, 어떠한 방법으로도 나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는 존재적 죄인인 것을 알았다. 지나온 삶 속에서 죄 된 존재의 절망을 통해 십자가로 부르신 주님의 은혜를 충만히 깨닫게 되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이제는…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20절 말씀이 실제 나의 고백이 되었다. 그리고 이 저주받은 영혼을 위해 단번에 생명 내어주신 십자가 복음이 나를 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심을 믿는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조상국 집사

私は江南のある町で生まれ育ち、7歳の頃から教会を通った。しかし、人生は無茶苦茶だった。小学校の時代、隣家の女子友達との淫乱な行為、中3の時友達と共に商店で財布を盗もうとして捕まえられ‘特殊窃盗罪’で刑務所に収監された。

この事件をきっかけに高校時代は不良な友達と付き合いながら、頻繁に家出と彷徨が続いた。

家出中にお父さんの召天の知らせを聞いて戻るが、既に最後の発引だった。10代から性関係を持ち始め、低いプライドと劣等意識、憤りと暴力で傷ついた高校時代を過ごした。

高校の2年を終わりに学校を辞退し、20代前半に付き合った姉妹が妊娠したことを知り、堕胎をさせた殺人者だった。

sまた、青年時代に学べなかった絶望感をお金で満たそうと体を壊れるほど仕事をしたマーモンの奴隷だった。

一時期事業は好調だった。お金をコントロール出来ない程に稼いだ。家と車と購入し、結婚をして妻にはお店を開いてあげた。雑草のような人生のターニングポイントを迎えるように見えるが、一日も喜びがなかった。

世の物を買い、持ったが心はいつも不安で恐ろしく、自分の弱さを人に隠すために、すれ違う人々といつも喧嘩を売って悪口をしたりしないと気がすまない罪人だった。

多くのお金を稼いだが、喜びはなかった

神様は新しい御業を起こした。事業破綻で莫大な借金を抱え、家族、友達、すべての人々との関係が絶えた。一日の間で私のすべてを失った。自己欲張りのせいで、滅びた現実を目の当たりにした自分は、むしろ‘どうして私がこうならねばならないのか’と神様を恨んだ。

いくら辛くても神様を求めなかった私は、徹底的に自我を追求した悪魔崇拝者だった。

その時神様はある開拓教会に導いてくださり、執り成し祈り時間を通して神様を人格敵に出会う恵みをくださった。いつも親がいない孤児のように過ごしてきた私に、胸いっぱい神様の愛が降り注がれた。

涙で夜をあかして、その愛で新しい人生が始まった。数日後、インドネシア‘ニアス’というしまに生まれて始めてアウトリーチへ参加した。

津波ですべてが消え去ってしまった島ニアスを復元する連合使役に参加した。3年間2ヶ月ずつ、または半月現地を行き来しながら教会と団体が連合してミッション・スクールの建築と愛の家を建てる働きに同参した。

3年後ミッション・スクール完工礼拝を終えて、韓国に戻った私は、妬みと憤りで教会を離れた。世から事業を失敗し挫折した時神様の恵みを経験したが、神様の恵みだけでは十分ではなかった。

私の人生を捧げて救済の働きをし、信徒たちの励ましと奉仕に喜んでいた。人々から認められ、よい評判で気が取られていた。私は宣教対象者だった。

ある開拓教会で神様に出会い

イエス様を信じているが、相変わらず捨てられた存在だった。このような現実を乗り越えるために再び努力した。礼拝、集会、徹夜、聖書勉強のために毎日教会に出席したが、何の変化もない罪の人生そのままだった。

ある日、遅い時間に退社をして帰宅したものの、妻と言い争い中憤った私は妻に暴力を振り、手術を受けることになった。最後まで妻だけは愛せると高ぶっていた私の善の自我の実存だった。

もう生きたくないと、愛する3人の子どもと妻、両親おいて自殺を図る程に絶望だった。生きれば生きる程罪を犯し続ける、ただ自分しか知らないゴキブリのような罪人だった。

しかし主は宣教訓練学校へ私を呼んだ。それから講義初日に心に響いたある聖句“神の心抱こう!”これまで私の人生に唯一なかったことがいわゆる“神の心”だった。

神様の栄光で生まれ、神様の所に帰る存在であることを知ってから喜びを隠せなかった。私の熱心に神様のために宣教、礼拝、救済するとしていたが、最も大切な“神の心”がなかった自分は何者でもなかった。

宣教の主体が神様であることを知り、喜びで自分を主に捧げた。‘喜びを超え栄光へ’という御言葉が私に一番の嬉しいお知らせとなった。

‘神の心を抱こう!’

その後、恵みにより十字架の福音の前に立つことが出来た。しかし、相変わらず解決されない罪の悪循環で悩んでいた。罪の実りを実らないように熱心に花を取っている自分の姿が見えた。

そして罪が行為で入るのではなく、命から入ったという事実を信じられた。私は希望がない!いくら努力しても洗えない紅のような私の罪、どのような方法でも自らは救われない存在的な罪人であることを知った。

生きてきた人生の中で罪の存在の絶望を通して、十字架へ呼んでくださった主の恵みを十分に悟った。

“生きているのは、もはやわたしではありません。キリストがわたしの内に生きておられるのです。わたしが今、肉において生きているのは、わたしを愛し、わたしのために身を献げられた神の子に対する信仰によるものです。” ガラテヤの信徒への手紙 2章20節
この御言葉が私の実際の告白となった。

それからこの呪われた魂のために、惜しまず命を与えてくださった十字架の福音が今日を生きる神様の力となったことを信じる。主がなさいました。[GNPNEWS]
チョ・サンク 執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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