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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수피교 사원서 폭탄 테러…75명 사망·200명 부상” 외 (2/18)

오늘의 열방 (2/18)

파키스탄 수피교 사원서 폭탄 테러…75명 사망·200명 부상

이슬람 신자들이 종교의식을 위해 모인 파키스탄 남부의 한 수피교 사원에서 16일(현지시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의 자살 폭탄테러가 일어나 75명이 사망하고, 2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한 남성이 사원의 입구를 지나 수피교 신자들이 ‘다말’ 의식을 위해 모여있는 중앙홀에서 수류탄을 터뜨렸다고 전했다.

아프리카 난민 수백명, 모로코 스페인령 불법 입국 시도

아프리카 난민 수백명이 17일(현지시간) 오전 모로코에서 모로코 북단의 스페인령 고립도시 세우타로 들어가기 위해 철조망을 무단으로 넘어가려고 시도해 일부가 부상했다고 현지경찰과 긴급구조대의 말을 인용해 AFP통신이 보도했다. 긴급구조대 측은 “500명이 세우타로 진입한 것으로 세우타의 민간 경비대는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라크 바그다드 ISIS 테러로 또 참극…사상자 100여명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52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고 AF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7월 바그다드 카라다 상업지구에서 연쇄 폭탄 테러로 320여명이 숨진 참극이 빚어진 이래 최악의 테러라고 전했다. 이날 사건은 오후 시장이 가장 붐비는 시기에 벌어져 피해 규모가 컸다.

중국서 H7N9형 AI 피해 급확산…이달 6~12일 8명 또 숨져

1월 중국 전역에서 H7N9형 AI 환자 192명이 발생해 이중 79명이 숨진데 이어 2월 들어서도 신규 감염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이 언론은 2월 6~12일 사이에 69명이 H7N9형 AI에 새로 감염됐고 이중 8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군, 보코하람 여성 자폭 대원 6명 살해

나이지리아 정부군과 이슬람주의 극단 조직 보코 하람의 자살 폭탄 공격자들이 북서부 마이두구리 시 외곽에서 맞붙어 11명이 사망했다고 17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트럭 정류장에 주차해 있던 차량들을 3명의 여성 자살 폭탄 요원들이 폭파시켰다. 나이지리아에서는 보코하람의 7년 테러 공격으로 2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성을 중성으로 표기하는 주민 7명으로 늘어

자신의 성(性) 정체성을 남성 또는 여성이 아닌 ‘중성'(제3의 성)으로 표기할 권리를 얻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주민이 7명으로 늘었다고 16일(현지시간) NBC방송이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 지방법원은 전날 성 정체성을 ‘넌 바이너리'(non-binary)로 바꾸고 싶다던 데이비드 스트래천(69), 차르 크로퍼드(32), 신 패리시(34) 등 캘리포니아 주민 3명의 청원을 승인했다.

[복음기도동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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