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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국제 적십자사, 북한 홍수 이재민, 매서운 겨울 앞둬 걱정” 외 (9/29)

<출처: www.upi.com

오늘의 열방 (9/29)

평양 국제 적십자사, “북한 홍수 이재민, 매서운 겨울 앞둬 걱정“

북한에서 한 달 전 발생한 홍수의 7만여 명 이재민들이 겨울이 다가오면서 생활 물품과 임시 거소가 많이 부족해 걱정스러운 상황이라고 28일 국제 적십자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A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달 말 태풍 라이온록으로 130여 명이 사망하고 400명이 실종됐으며, 주택 3만 채가 부서지거나 완전히 무너졌다고 북한 당국은 전했다.

알리봉고 가봉 대통령 취임…부정선거 논란은 지속

서부 아프리카 가봉의 알리 봉고 대통령 2기 정부가 부정선거 논란 속에 27일(현지시간) 공식 출범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선거 이후 수도 봉고 대통령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고, 군경이 시위 진압을 하면서 유혈사태가 벌어져 야권은 진압 과정에서 “50명 이상이 죽었다”고 주장하며 재검표를 요구했으나 결국 취임을 하게 된 것이다.

태풍 ‘메기’ 대만 관통후 중국 상륙…대만 320여명 사상

태풍 메기가 대만을 강타함에 따라 4명이 사망하고 317명이 부상했다고 대만재해대응센터의 28일(현지시간) 발표를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전날 오후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태풍 메기로 인해 대만에서 수백여편에 달하는 열차와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고 약 300만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시리아군, 알레포 맹폭 후 지상군 투입…”도시 중심부 일부장악“

나흘간 무차별 공습과 포격을 당한 알레포 동부 반군지역을 향해 시리아군 지상군 작전이 시작됐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의 말을 인용해 27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정부군과 반군은 곳곳에서 충돌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으며 시리아군이 시타델의 북서쪽 파라피나 구역을 장악했다고 전했다.

콜롬비아 반군 FARC 절반은 여성

반세기에 걸친 내전 과정에서 테러와 납치로 콜롬비아 국민을 공포에 떨게 했던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 소속 전사의 45%가 여성들이라고 28일 아사히신문이 르포기사에서 보도했다. 한때 2만 명 이상에 달했던 FARC의 세력은 7천 명 미만으로 추정된다.

한국 인구절벽 다가오나?…1∼7월 혼인·출산 ‘역대 최소’

하반기 들어서도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혼인과 출산은 갈수록 줄어 역대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는 반면, 고령자를 중심으로 사망자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모습이라고 2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통계청에 의하면 1~7월 혼인 건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8.0% 감소했고, 출생아 수는 5.9% 감소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아트리, 뮤지컬 요한계시록1 공연

문화예술 영역에서 복음과 기도의 삶을 살며 믿음의 행진을 하고 있는 문화행동 아트리에서 9월 22일~10월 3일에 압구정 킹콩빌딩 내 3층 설악아트홀에서 뮤지컬 요한계시록1을 공연한다. 공연문의 ☎ 010-9432-4148, 010-5362-0316

[알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로 순종하시는 교회와 단체의 다양한 믿음의 소식과 행사, 전하고 싶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이 코너를 통해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보 및 문의 ☎ 070-74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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