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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성폭행해도 피해자와 결혼땐 석방…말레이법원 판결 논란” 외 (8/6)

오늘의 열방 (8/6)

“10대 성폭행해도 피해자와 결혼땐 석방”…말레이법원 판결 논란

말레이시아에서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피해자와 결혼하는 수법으로 처벌을 피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5일(현지시간) 보르네오포스트가 보도했다. 로하니 압둘 카림 여성가족지역사회개발부 장관은 “검찰 측에 대법원 상고를 위해 사건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면서 “결혼을 했다고 성폭행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인도 아삼주서 무장괴한 총격·수류탄 투척…최소 13명 사망

인도 동북부 아삼주 코크라지하르 마을 시장에서 무장괴한들이 총격전을 벌여 민간인 등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쳤다고 dpa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괴한 중 한 명은 경찰에 사살됐으며 일부는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집트 공습으로 시나이반도 ISIS 지도자 등 45명 사망

이집트군이 4일(현지시간) 시나이반도에서 활동하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지도자 아부 도아 알안사리를 포함해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45명 이상을 숨지게 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베네수엘라 교도소에 괴한이 폭발물 던져…5명 사망ㆍ30명 부상

베네수엘라의 한 교도소에서 괴한들이 던진 폭발물이 터져 재소자 5명이 숨지고 최소 30명이 다쳤다고 엘 나시오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은 4개의 수류탄을 던졌으며, 이 중 2개만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경제위기를 맞은 베네수엘라에서는 최근 폭동이 빈발하고 폭발물 투척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멀고 먼’ 시리아 평화…7월 한달간 병원 공습 44차례

유엔의 중재 아래 미국과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이 시리아 평화회담 재개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7월 한달간 44차례 병원 등 의료시설에 공습이 있었다고 얀 에옐란 노르웨이난민협의회(NRC) 사무총장의 말을 인용해 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남수단 정부군 민간인 처형·성폭행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정부군이 지난달 반군과 충돌 도중 종족이 다른 민간인을 표적 살해하거나 성폭행 등을 저질러 유엔이 문제 제기에 나섰다고 5일(현지시간)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자이드 라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 대표는 “남수단에서 새로운 충돌이 발생한 이후 민간인이 최소 73명 숨졌고 217건의 성폭행 사건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인도에서 성폭행 영상이 버젓이 인터넷 거래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아그라 시에서 한 여성이 집단 성폭행 피해를 입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50~150달러(약 830~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데일리인디안익스프레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0초에서 5분짜리 분량의 영상이 매일 수백에서 수천 번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위당국자 “북한, 점점 내부도전 직면“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2270호가 지난 3월 초 채택된 이후 북한 체제가 과거보다 점점 내부적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외교부 고위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2016선교한국 대회 8월1~6일까지 세종대학교에서

국내 최대 청년·대학생 선교축제인 ‘선교한국 2016 대회’가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다. ‘그런즉 우리도(Let us, then)’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대회는 선교기획 전시관 미션 콤플렉스와 선교 한마당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선교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문의 02-563-2468 mission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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