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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의료 붕괴…영아사망률 100배 증가” 외 (5/17)

베네수엘라에 있는 한 소아과 병동의 모습

오늘의 열방 (5/17)

베네수엘라 의료 붕괴…영아사망률 100배 증가

베네수엘라에서 생후 1개월 미만의 영아 사망율이 2012년 출생인구의 0.02%에서 지난해 2%로 100배 증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산모 사망률도 같은 기간 5배 늘었다. 저유가 여파로 베네수엘라가 극심한 경제난에 시달리면서 의약품과 생필품 등 각종 물자 공급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폭포 관광 대학생 20여명 폭우 산사태로 사망·실종

인도네시아 서부의 폭포 지역에서 폭우와 홍수로 인한 산사태가 나 관광 온 대학생 20여 명이 실종된 가운데 6명의 대학생 시신이 발견됐다고 A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사람들이 폭우에 무너지기 쉬운 산악 지대나 강에 인접해 홍수 범람이 자주 일어나는 곳에 살고 있다.

폴란드 전역서 “낙태 전면금지” 시위

폴란드에서 가톨릭 지원을 받는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임신부의 목숨을 구할 필요가 있을 때만 임신중절수술을 허용해야 한다며 시위를 벌였다고 1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이번 시위를 기획한 주최 측은 유사한 집회가 15일 폴란드 내 140개 지역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스리랑카 폭우에 홍수·산사태…최소 8명 사망

스리랑카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8명이 죽고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까지 홍수 피해지의 약 5000여가족이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수천명이 침수된 집을 떠났다. 폭우로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져 진입이 힘든 지역들이 있어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올해 폭우 홍수 많아 벌써 72명 사망·실종

중국에서 올해 들어 홍수로 59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실종됐다고 15일 홍수통제한발구제본부의 발표를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남부의 9개 성 주민 585만 명이 홍수 이재민이 됐으며 이로 인한 직접적 경제 손실액도 88억 위안(13억 달러, 1조5200억원)에 이르렀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문화행동아트리가 2015 다시복음앞에 대회와 1.1.1.프로젝트에서 공연한 뮤지컬 ‘요한계시록1’을 5월 12일부터 22일까지 열하루 동안 압구정 킹콩빌딩 내 3층 푸른나무 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기독교 전용극장 마련 및 예술선교대학 설립을 위한 푸른나무교회 창립 10주년 기념공연’으로 열린다. 입장료 만원. 문의 ☎ 010-5568-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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