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시리아 반군 거점 공습 받아 50명 사망…평화협상 결렬 위기” 외 (4/21)

오늘의 열방 (4/21)

시리아 반군 거점 공습 받아 50명 사망…평화협상 결렬 위기

시리아 북부에 있는 반군 거점이 19일(현지시간) 공습을 받고 최소 50명의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해 스위스에서 진행 중인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평화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였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5명과 여성 4명이 포함돼 있다.

에콰도르서 또 강진…규모 6.1 지진 발생

지난 16일(현지시간) 강진으로 525명 이상이 사망하고 1700명이 실종된 남미 에콰도르의 앞바다에서 20일 또다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번 지진이 지난 16일 강진 이후 이어진 여진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고 전했다.

이라크군, 라마디 축구경기장서 집단 무덤 2곳 발견…40여구 수습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 주도 라마디의 축구 경기장에서 집단 무덤 2곳을 발견했다고 현지경찰의 말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곳에서 40여 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모두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가 라마디를 점령했을 당시 살해된 민간인으로 추정된다.

일본 구마모토 피난생활 중 건강악화로 11명 사망…총 59명 희생

연쇄 강진이 강타한 일본 구마모토(熊本)현에서 피난 생활 중의 건강 악화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 수가 20일 현재 11명에 달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번 지진의 직·간접 희생자 수는 모두 59명이 됐다. 구마모토현내 피난민은 2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약 10만 3천명으로 집계됐다.

ISIS,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과 대마초 밀수

ISIS가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과 협력해 대마초를 밀수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등 지중해 휴양지에서 테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이탈리아 반테러국장의 말을 인용해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마초는 이슬람 율법에 반하는 것이지만, ISIS는 마약 밀수를 통해 전체 수입의 7%를 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민족분쟁지서 배 전복 사고…21명 사망

미얀마 서부 라카인 주 연안에서 19일(현지시간) 배 한척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9명을 포함해 적어도 21명이 숨졌다고 유엔의 말을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라카인 주는 무슬림 교도인 로힝야족과 주류인 불교도 간 유혈 충돌이 지속돼온 곳으로, 이날 이 배에는 60여 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총격·폭파·방화’…브라질서 영화에나 나올 떼강도 사건 빈발

브라질에서 현금과 귀중품 보관·운송 업무를 하는 보안업체의 건물 일부를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거나 차량에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방식과 같은 헐리우드 영화에나 나올법한 대형 떼강도 사건이 최근 10개월동안에만 15차례나 벌어졌다고 19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전능자의그늘미니스트리 기도정보]

유기되어 발견되는 신생아들이 연간 300건이 넘는다. 정부는 대책마련을 위해 미혼모 보호시설을 만들고 스스로 자녀를 출산하여 양육할 수 없는 이들이 안전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지만 그 숫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기도 | 자신이 낳은 아기를 산 채로 유기하고 낳은 즉시 매매하는 등의 아동 유기에 따른 범죄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현시대 상황이다. 시대의 죄악을 함께 회개하며 돌이킬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하자. <고통받는 아동들을 위한 14일 기도>중에서, 쉠(Shadow of the Lord God Almighty)제작

[알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로 순종하시는 교회와 단체의 다양한 믿음의 소식과 행사, 전하고 싶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이 코너를 통해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보 및 문의 ☎ 070-7417-0408

오늘의 열방을 웹사이트에서 구독 신청을 하시면 매일 오전에 이메일로 발송해 드립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관련기사

20240615_Chile
칠레, 미성년자 성전환 호르몬 투여 중단... 영국의 보고서에 영향받아
20240615_environment movement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이는 환경운동, 거대한 사기극
20240226 Myanmar refugees
[오늘의 열방] UNHCR, 전 세계 난민 1억 1730명... 작년에만 880만 명 증가 외 (6/15)
20240516_UK_ProLife
[오늘의 열방] 스코틀랜드, 낙태 클리닉 밖에서 프로라이프 집회 금지 법안 통과 외 (6/14)

최신기사

“영으로 사고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
[김종일 칼럼] 이슬람의 대축제, '희생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
[GTK 칼럼] 천국(4): 가장 소중한 고향
어느 날 눈에 띈 문장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나요?”
[이명진 칼럼] 낙태옹호 주장에 이렇게 대응하라 (4)
무분별한 외국인 노동 인력 확대... 테러 등 잠재적 위협 대안 세워야
칠레, 미성년자 성전환 호르몬 투여 중단... 영국의 보고서에 영향받아
Search

실시간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