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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다시 엄습한 과테말라 ‘공포의 산사태’ 외 (10/5)

과테말라 산사태가 일어난 현장의 모습 (출처: independent 사진 캡쳐)

10년만에 다시 엄습한 과테말라 ‘공포의 산사태’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한 마을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로 3일까지 70여 명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산사태는 과테말라에서 10년 만에 발생한 대형 산사태다.

러시아 “시리아 내 ISIS시설 6곳 폭격…사령부 포함”

사흘째 시리아 공습에 나선 러시아가 2일(현지시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IS) 시설 6곳을 폭격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이고르 코나센코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 공군이 총 14차례 출격해 ISIS의 시설 6곳을 폭격했다.”고 말했다.

미국 10년 간 총기사건 희생자가 테러 희생자보다 990배

미국 오리건 주(州) 로즈버그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1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총기 폭력 문제가 또다시 미국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미 정부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0년간 테러로 목숨을 잃는 미국인 수(313명)보다 총기 사건으로 숨지는 미국인 수(31만 명)가 990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이 보도했다.

태풍 ‘무지개’ 강타 필리핀서 선원 71명 실종

태풍 ‘무지개’가 지나가면서 발생한 강풍과 강한 파도로 북서부 해상에서 선박 16척과 해당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71명이 행방불명됐다고 dpa통신이 필리핀 민간 안전국을 인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 아프간 병원 공습으로 19명 사망…대규모 오폭 피해

최근 탈레반과의 교전이 치열하게 벌어진 아프가니스탄 북부도시 쿤두즈에서 3일(현지시간) ‘국경없는 의사회'(MSF) 병원이 미군 공습 피해를 당해 환자와 의사 등 19명이 숨졌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인도적 국제 봉사 단체에 대한 대규모 오폭 피해가 발생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커지고 있다.

인도서 4살 어린이 머리를 ‘제물’로 바쳐

인도에서 4살배기 어린이의 머리를 종교의식의 ‘인간 제물’로 바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드니 주경찰청 앞 총기살인범은 이란 태생 15세 소년

2일 호주 시드니 서부 파라마타의 주(州)경찰청 앞에서 총격을 가해 경찰청 민간인 직원 1명을 살해한 범인은 이란 출신의 15살 청소년이라고 호주 언론이 3일 보도했다. 한 목격자는 범행 전 이 청소년이 총기를 공중에 들어 올리며 “알라, 알라”를 외쳤다고 말했다.

프랑스 남부 폭우로 10여 명 사망…양로원서도 사망자 발생

프랑스 남부 해안 지방인 니스와 칸이 있는 알프마리팀에 3∼4일 폭우가 내리면서 두시간에 강우량 17cm가 넘는 비가 쏟아지면서 양로원 시설 수용자 등을 포함 10여 명이 숨졌다고 현지 일간지 르파리지앵이 4일 보도했다.

세계주교회의 앞두고 바티칸 고위 성직자 ‘커밍아웃’

이혼·재혼·동성애 사목 문제를 논의할 가톨릭교회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주교 시노드) 총회가 4일(현지시간) 개막하기에 앞서 바티칸 고위 성직자 크리스토프 올라프 카람사 신부(43)가 3일 가톨릭교회의 동성애에 대한 편견에 도전한다며 자신이 동성애자(게이)임을 공개하고 나섰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이라크 바그다드 시아파 지역서 자살폭탄테러 24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지역에서 3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61명이 부상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오늘(10월 5일) 복음기도신문 발송 작업

복음과기도미디어는 5일 통권 123호 신문 발송작업을 경기도 남양주 광전선교센터에서 실시한다. 발송작업은 오전 9시부터 신문 분류 작업을 포함, 봉투넣기, 박스 포장 등으로 이루어진다. 문의 ☎ 010-632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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