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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성매매 종사자 1만1000명…홍등가 합법화 논란” 외 (8/25)

베트남 호치민시 야경

베트남 성매매 종사자 1만1000명…홍등가 합법화 논란

24일 현지 일간 탕니엔에 따르면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가 최근 개최한 성매매 문제 관련 회의에서 매춘 양성화 방안을 둘러싸고 논쟁이 벌어졌다. 현재 베트남에서 성매매 종사자는 1만1000여 명으로 추정된다.

나이지리아 마을 주민들, 수프 훔친 도둑 불 태워 죽여

나이지리아 남동부 항구도시 칼라바에서 지난 23일(현지시간) 3명의 도둑이 한 민가에 침입해 수프를 훔쳐 달아나다 그 중 한명이 주민들에게 붙잡혀 산 채로 불에 태워졌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집트 경찰수송 버스 겨냥 폭탄 테러…29명 사상

이집트 보안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도 카이로에서 북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나일 델타 베헤이라 지역 근무지로 출근하던 경찰관 탑승 버스가 도로를 주행하던 중 폭탄 공격을 받았다.

레바논 ‘쓰레기 대란’ 유혈충돌…1명 사망·402명 부상

24일 레바논 일간 ‘데일리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시의 쓰레기를 제대로 치우지 않는 레바논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대와 이를 저지하려는 경찰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충돌해 1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중국 후난성서 흉기난동으로 9명 숨져

중국 후난(湖南)성에서 한 남자가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 9명을 살해하고 4명을 다치게 했다고 홍콩 성도일보(星島日報)가 23일 보도했다.

미국 전역에서 낙태아 장기 매매 규탄 시위 열려

미국의 생명보호단체들과 크리스천들이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의 50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미국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 반대 전국 시위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번 시위는 최근 가족계획연맹 직원들이 낙태한 태아의 신체 일부를 불법으로 판매해 온 사실을 폭로하는 영상이 연속적으로 공개된 데 따른 것이다.

네팔 서부에서 자치 독립 시위대와 경찰관 충돌로 9명 사망

24일 네팔 서쪽 끝 지역에서 자치 공화국을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찰서를 습격해 최소한 경찰관 6명을 살해하고 10여 명을 다치게 했다고 경찰 소식통이 말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순회복음집회, 8월 27일 서울에서 

순회선교단은 8월 중 전국 7개 도시에서 ‘예수 사랑 십자가 사랑’이란 주제로 2015년 순회복음집회(강사: 김용의 선교사)를 갖는다. 일자와 장소는 다음과 같다. 집회시각은 해당일 오후 6:30(단, 대전과 춘천은 오후 2:30) ▶부산(8.17 부전교회) ▶대구(8.18 남부교회) ▶광주(8.20 광주은광교회(수완)) ▶전주(8.21 전주온누리교회) ▶대전(8.22 대전서부교회(갈마)) ▶서울(8.27 선한목자교회) 강원(8.29 춘천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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