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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열방(4/10)

아프간 법원 단지서 탈레반 총격전, 30여명 사상

아프간 북부 마자리 샤리프에서 자살폭탄 조끼를 입은 무장괴한이 법원 단지를 공격해 최소 3명의 경찰이 사망하고 3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9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교전이 진행 중인 아프간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여 속히 종결되게 하시고 사상자가 더 이상 나지 않도록 도와주시되 테러를 행하는 악인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는 은혜를 얻게 하소서.

이집트 민가에 포탄 떨어져 11명 사망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연계 세력인 급진 무장단체 ‘시나이지방’ 소행으로 추정하는 박격포탄이 민가 2곳에 떨어져 민간인 1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고 알아흐람이 9일 보도했다.
악인의 길은 망한다는 것을 테러단체들에게 알게 하시고 이집트가 하나님의 통치를 즐거워하는 나라되게 하소서.

‘온라인 관심 끌려고’ 5세 아들에 소금 주입해 살해

온라인에서 주목을 끌기 위해 5살난 아들에게 수년 동안 치사량의 소금을 주입해 결국 살해한 미국 20대 여성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다고 9일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추악한 죄인의 수건을 벗기시고 다시는 죄의 종노릇하지 않도록 미국에 복음을 더 힘있게 증거하소서.

미 경찰, 비무장 흑인 ‘등 뒤에서 총격으로 살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에서 지난 7일 백인 경찰이 등을 보이며 달아나는 비무장 흑인에게 8발의 총을 쏘아 살해한 내용이 담긴 시민 제보 영상이 공개되었다고 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미국에 있는 모든 우월감과 열등감, 흑인과 백인간의 깊은 갈등을 복음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이 사건이 폭동 등으로 번져가지 않도록 은혜 베푸소서.

미국인 10% ‘분노 조절 장애’, 대부분 총기 소유

하버드대·콜럼비아대·듀크대 3개 대학 공동 연구팀은 8일 ‘행동과학과 법 저널’지에 미국인 10명 가운데 1명이 ‘분노 조절 장애’를 겪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연구보고서를 게재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이것이 질병을 넘어 혈기를 부리는 죄악임을 미국에게 알게 하셔서 복음 외엔 답이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또한 미국 당국에게 지혜를 주셔서 죄인에게 쥐어진 살인 병기를 잘 통제할 수 있도록 은혜 베푸소서

이탈리아 법정서 피고가 총격, 판사 등 2명 사망

이탈리아 밀라노 법원에서 9일 사기성 파산 혐의로 재판을 받던 남성이 권총으로 판사와 변호사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하소 증인 2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달아나다 체포됐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이 사건을 보는 자마다 죄의 위력과 추악함을 보게 하셔서 하나님을 찾게 하소서.

헐리우드에서 그리스도를 위한 선한 싸움 여배우, 미미 세가딘

영화 “리턴 투 더 하이딩 플레이스”에서 코리 텐 붐 여사 역할을 맡았던 미미 세가딘이 헐리우드에 잠입한 스파이나 헐리우드라는 사막에서 생수의 강이 되라고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를 위한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다고 9일 카리스마뉴스는 보도했다.
미미 세가딘을 축복하며 증인의 삶을 날마다 살 수 있도록 그녀의 믿음을 붙드시고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의 담대함과 경외함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그곳에 드러내소서.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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