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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열방(1/24)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미, 여름께 이라크와 ‘IS’ 장악 모술 탈환 준비

미국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한 이라크 제2도시 모술 탈환 작전을 위해 이라크군을 훈련하는 등 준비작업에 들어갔으며 이르면 올여름 공격에 나설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미군 중부사령부 로이드 오스틴 사령관의 말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샤를리 테러 이후 방화·협박 등 반이슬람 사건 급증

이슬람 성전주의자(지하디스트)들의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 이후, 프랑스에서 이슬람 시설 등에 대한 보복성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프랑스무슬림평의회(CFCM)는 지난 7∼9일 파리 연쇄 테러 이후 약 2주 동안 128건의 반 이슬람 사건이 신고됐으며,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총 건수(133건)와 비슷하다고 현지 라디오 RTL이 보도했다.

스위스, 인구 3분의 1은 이민자

지난 10년간 이민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스위스의 15세 이상 인구 630만명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240만 명이 1,2세대 이민자라고 스위스 언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급진 이슬람 대항 위한 교육 개선책 발표

프랑스 정부가 주간지 테러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교과과정에 민권과 윤리교육의 비중을 높이는 등 급진 이슬람과 인종차별, 반유대주의에 대처하는 교사들의 논리 개발을 지원하는 새로운 조치를 마련했다.

필리핀, 이슬람 추정세력 폭탄 공격에 30여명 사상

필리핀 남부 항구도시 삼보앙가의 한 버스 터미널에서 이슬람 테러조직의 소행으로 보이는 강력한 폭발이 발생해 최소한 1명이 숨지고 37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23일 보도했다.

중국, 구글 등 인터넷 접속용 VPN 차단

중국 정부가 자국내 구글과 페이스북 등에 접속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상사설망(VPN) 서비스에 대한 전면적 통제에 나서, 인터넷 이용자들이 지메일 등에 접속할 수 없게됐다고 한 서비스 제공업체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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