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성전 뜰만 밟던 자를 열방의 중보자로 세우셨습니다

민경임 권사 (충신감리교회)

저는 오랜 세월 교회를 다녔지만 성경통독 한번 제대로 못하고 말씀도 잘 모른 채 성전 뜰만 밟았던 종교인이었습니다. 또한 부분적인 복음으로 나와 내 가정의 복만을 구하던 자였습니다. 그러던 중 현재 담임목사님의 부임이후 계속 됐던 평신도 훈련과 열방기도는 제게 무척이나 생소하고 부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말씀기도는 한 번도 경험해 본적이 없었기에 아무리 묵상을 해도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늘 두렵고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나 2009년 3월부터 시작된 마태복음 말씀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음을 경험하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의 묵상 나눔을 들으며 “이런 말씀이 있었네” 라고 깨닫게 될 때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과 놀라움으로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 후 말씀기도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순종하다보니 주님은 미천하고 무지한 저를 열방기도자로, 중보적 존재로 세워가셨습니다.

말씀기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며…
인천임마누엘교회와 사이판복음교회로 느헤미야기도회 기도원정을 갔을 때 중보기도자의 삶을 결단했습니다. 주님은 좁아터진 내 마음과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열방의 영혼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그들을 사랑으로 품고 기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7, 21)

주님은 열방의 영혼들도 우리와 동일하게 사랑하시고 그들 역시 영광과 찬송을 받기 위한 존재로 지음 받은 자라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열방이 또한 저였기에 마땅히 은혜 입은 자요 생명 받은 자로 그들을 품어야 함도 깨닫게 하셨습니다.

중보기도는 그저 남의 문제를 함께 기도하는 것으로 단순히 여기며 살아왔고, 열방기도 역시 어떤 특별한 은사나 부름 받은 이들의 영역이라 여기며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총체적 복음 앞에 서고 보니 내가 복음에 빚진 자요, 기도에 빚진 자임을 알게 됐습니다. 나를 살아가게 하는 힘과 가치가 무엇이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꿈꾸는 자로 세움을 받은 것이 얼마나 큰 은혜요, 축복인지를 주님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복음 앞에서 삶을 가치 깨달아
주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으로는 중보적 삶이 실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신 이후 비로소 이 삶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기도의 자리에서 연합하여 일어나 빛을 발할 때라 여겨집니다. 예수님을 비롯해 성경 속 숱한 중보 기도자들처럼 우리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요, 성전 된 몸으로 세우심을 감사드리며 복음으로 기경되지 못한 영혼들을 품고 기도의 분깃을 감당하는 자로 더욱 서겠습니다.

세상가치에 마음의 비중을 더 많이 두고 마음의 정함 없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죽은 자처럼 소망 없던 내 죄된 모습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제는 영원한 예수 생명이요 부활생명으로 살아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만 꿈꿉니다.

끝으로 복음을 알지 못해 우리 가족들을 핍박하던 남편을 예수사랑으로 자녀삼아 주시고, 이제는 기도의 동역자요 후원자로, 또한 하나님 나라의 중심에 선 자로 축복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믿음의 부요한 가정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이 진정한 나의 왕이십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교회를 다녔지만 성경통독 한번 제대로 못하고 말씀도 잘 모른 채 성전 뜰만 밟았던 종교인이었습니다. 또한 부분적인 복음으로 나와 내 가정의 복만을 구하던 자였습니다.

그러던 중 현재 담임목사님의 부임이후 계속 됐던 평신도훈련과 열방기도는 제게 무척이나 생소하고 부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말씀기도는 한 번도 경험해 본적이 없었기에 아무리 묵상을 해도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늘 두렵 고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나 2009년 3월부터 시작된 마태복음 말씀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 음을 경험하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의 묵상 나눔을 들으며 “이런 말씀이 있었네” 라고 깨닫게 될 때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과 놀라움으로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 후 말씀기도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순종하다보니 주님은 미천하고 무지한 저를 열방기도자로, 중보적 존재로 세워가셨습 니다. 말씀기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며… 인천임마누엘교회와 사이판복음교회로 느헤미야기도회 기도원정을 갔을 때 중보기도자의 삶을 결단했습니다. 주님은 좁아터진 내 마음과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열방의 영혼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그들을 사랑으로 품고 기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 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 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7, 21)

주님은 열방의 영혼들도 우리와 동일하게 사랑하시고 그들 역시 영광과 찬송을 받기 위한 존재로 지음 받은 자라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열방이 또한 저였기에 마땅히 은혜 입은 자요 생명 받은 자로 그들을 품어야 함도 깨닫게 하셨습니다. 중보기도는 그저 남의 문제를 함께 기도 하는 것으로 단순히 여기며 살아왔고, 열방기도 역시 어떤 특별한 은사나 부름 받은 이들의 영역이라 여기며 나와는 무관하다 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총체적 복음 앞 에 서고 보니 내가 복음에 빚진 자요, 기도에 빚진 자임을 알게 됐습니다. 나를 살아가게 하는 힘과 가치가 무엇이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꿈꾸는 자로 세움을 받은 것이 얼마나 큰 은혜요, 축복인지를 주님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복음 앞에서 삶을 가치 깨달아 주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으로는 중보적 삶이 실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신 이후 비로소 이 삶 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기도의 자리에서 연합하여 일어나 빛을 발할 때라 여겨집니다.

예수님을 비롯해 성경 속 숱한 중보기도자들처럼 우리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요, 성전 된 몸으로 세우심을 감사드리며 복음으로 기경되지 못한 영혼들을 품고 기도의 분깃을 감당하는 자로 더욱 서겠습니다. 세상가치에 마음의 비중을 더 많이 두고 마음의 정함 없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죽은 자처럼 소망 없던 내 죄 된 모습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제는 영원한 예수 생명이요 부활생명으로 살아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만 꿈꿉니다. 끝으로 복음을 알지 못해 우리 가족들을 핍박하던 남편을 예수사랑으로 자녀삼아 주시고, 이제는 기도의 동역자요 후원자로, 또한 하나님 나라의 중심에 선 자로 축복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믿음의 부요한 가 정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이 진정한 나의 왕이십니다. 주님이 하셨습 니다!

민경임 권사 (충신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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