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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 산사태 실종자 91명…900명 대피” 외 (12/22)

중국 선전의 산사태가 일어난 현장의 모습

오늘의 열방 (12/22)

중국 선전 산사태 실종자 91명…900명 대피

20일 중국 남부 선전(深<土+川>)의 한 공단 부근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남성 59명, 여성 3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산사태로 약 900명이 대피했으며 소방대원 등 약 3천 명이 공사 차량 151대를 이용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슬로베니아 국민투표서 63%가 “동성결혼 반대”…합법화 무산

슬로베니아 의회가 추진한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20일(현지시간) 실시된 국민투표에서 부결돼 입법이 좌절됐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국민의 63.4%가 결혼을 남녀 만이 아닌 ‘두 사람 간의 결합’으로 보는 개정 가족법에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 성탄절·연말연시 테러 비상

세계 최대의 이슬람 인구 국가인 인도네시아가 성탄절과 연말연시의 테러 가능성에 대비, 경찰과 군 병력 15만명을 동원해 경계를 대폭 강화하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아프간 탈레반 공격으로 헬만드서 군경 90명 희생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14년째 내전 중인 탈레반이 남부 헬만드 주에서 대대적인 공격을 벌여 90명의 아프간 군인과 경찰관이 죽고 150명이 탈레반에 포위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21일 아프간 인터넷 신문 카마프레스가 보도했다.

필리핀, 외국인 잇단 납치 이슬람반군 소탕 작전…26명 사살

필리핀 정부군이 최근 1주일 동안 외국인 납치와 테러를 일삼는 이슬람 반군단체 아부사야프에 대한 소탕 작전을 벌여 26명을 사살했다고 일간 마닐라불러틴 등 현지 언론이 21일 전했다.

케냐, 무장 괴한의 차량 총격에 2명 사망

21일 극단 이슬람주의자로 보이는 무장 괴한들이 케냐 북부 만데라 시에서 지나가는 버스와 트럭에 무차별 총격을 가해 두 명을 살해하고 세 명을 다치게 했다고 케냐 관리의 말을 인용해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러시아 추정된 공습으로 시리아인 최소 43명 사망

반군이 장악한 시리아 북서부 지역 이들리브에서 러시아 전투기로 추정되는 공습으로 최소 43명이 숨졌다고 20일(현지시간) BBC가 현지 거주민과 활동가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공습이 6번 넘게 이어지면서 이들리브 중심가 시장을 비롯해 공공건물과 주택들이 크게 파손됐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성경언어훈련학교 제4기 훈련생 및 협력간사 모집

성경언어훈련학교(BLTS)는 성경신학의 기초인 히브리어와 헬라어 수업을 통해 성경 본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경 원문에 분명히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과 은혜를 누리기 위한 축복의 장으로 제4기 훈련생 및 협력간사를 모집한다. 이번 기수부터는 한 학기(3-6월) 단위로 모집하며 주중 합숙, 주말 귀가 형태로 진행되는 등 성경 원문 관심자와 목회자의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훈련비는 280만원, 원서접수는 12월31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과 원서 자료는 순회선교단 웹사이트(www.wmm119.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70-4803-9078, 010-5135-128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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