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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민병대 공격으로 ISIS조직원 180명 사망” 외 (12/19)

오늘의 열방 (12/19)

쿠르드족 민병대 공격으로 ISIS조직원 180명 사망

쿠르드족 민병대 페시메르가가 17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미군 주도 연합군의 공습 지원을 받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IS) 조직원 180여 명을 사살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다. 미군 관계자는 모술에서 진행한 이번 공격이 최근 5달 사이에 페시메르가가 수행한 작전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중국 베이징 스모그 ‘적색경보’…”지난번보다 강력“

이번 주말부터 중국 베이징을 중심으로 강력한 스모그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중국언론이 18일 보도했다. 베이징시 당국은 현지시간 19일 오전 7시부터 22일 자정까지 나흘간 대기오염 적색경보를 발령했는데, 이는 대기오염 경보 중 최고 단계에 해당한다.

총의 나라 미국, “총 맞아 죽는 사람 수=교통사고 사망자수“

미국에서 총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수가 60년만에 처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비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말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특히 총기로 인한 자살 건수가 점점 늘어나 전체 총기 사망사고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다.

리비아 내전종식 첫걸음…ISIS 확산 막아낼지 주목

리비아의 양대 의회가 단일 정부를 구성키로 합의해 4년째 이어진 내전 종식의 첫 걸음을 떼 이로써 이들이 리비아의 혼란을 이용해 북아프리카 진출에 나선 ISIS의 세 확산을 막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17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중국서 잇따른 광산 안전사고로 36명 목숨 잃어

중국 동북 헤이룽장(黑龍江)성과 랴오닝(遼寧)성에서 연달아 발생한 광산 안전사고로 모두 36명이 사망했다고 신화통신 등 관영 매체가 18일 보도했다. 세계 최대 석탄 생산국이자 소비국인 중국에서 갱도 붕괴와 침수, 가스 폭발 등 각종 탄광 안전사고로 매년 막대한 인명피해를 내고 있다.

유엔난민기구 “올해 역사상 난민 가장 많은 해…상반기 2천만명 상회“

유엔 난민기구(UNHCR)는 18일(현지시간) 지난해 1천950만 명이던 전 세계 난민 수가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 1992년 이후 처음으로 2천만 명을 넘어선 2천2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올 한해가 가장 난민이 많은 해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히브리어 인텐시브 스쿨 1월 11-16일

복음기도신학연구소는 성경언어에 관심 있는 성도들을 위해 ‘아가서로 끝내주는 매우 쉬운 히브리어!’라는 주제로 2016년 겨울 HIS를 2016.1.11~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충남 서산 성경언어훈련학교에서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12.14~1.6일까지이며 교육비는 15만원(교재비 별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회선교단 웹사이트(www.wmm119.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70-4803-9078, 010-5135-1288,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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