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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최악의 폭탄테러 사망자 95명…더 늘어날 듯 (10/12)

터키 앙카라 기차역 광장 집회에서 폭탄이 터지는 장면 (출처: www.telegraph.co.uk 사진 캡쳐)

터키 최악의 폭탄테러 사망자 95명…더 늘어날 듯

터키에서 친쿠르드계 단체가 집회를 열기 위해 집결한 앙카라 기차역 광장에서 2건의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95명이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사망자 외에 245명이 부상했으며, 이 중 48명은 중태에 빠져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이 밝혔다.

인도서 또 ‘암소 도축’ 소문에 폭력 사태…21명 체포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 주 마인푸리 지역에서 들판에서 발견된 암소 사체가 도축된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분노한 주민들이 소를 도축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 2명을 집단 폭행하고 이슬람교도 소유의 여러 상점과 경찰차에 마구잡이로 불을 질러 21명을 체포하고 250명을 입건했다고 인도 NDTV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시리아서 ISIS 관련시설 55곳 공습

러시아 국방부는 10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러시아 공군이 64차례 출격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IS)의 시설 55곳을 폭격했다고 밝혔다고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다.

프랑스 법원, 7년 식물인간 연명 치료 중단 요청 기각

샬롱앙샹파뉴 행정법원은 교통사고로 7년간 식물인간 상태인 뱅상 랑베르(38)의 연명 치료를 중단해 달라는 랑베르 조카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현지 일간지 르몽드가 보도했다. 프랑스에서는 2005년부터 말기 환자에 한해 본인의 의지에 따라 치료를 중단할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약물 투입으로 목숨을 끊는 안락사는 여전히 불법이다.

브라질, 작년 강력사건으로 5만8000여 명 사망

브라질의 비정부기구(NGO)인 ‘브라질 공공안전포럼’에 따르면 지난해 살인과 강·절도 등 강력사건으로 5만8559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수치는 1시간에 평균 7명, 하루 평균 160명꼴로 사망했다는 뜻이다.

아프리카 차드서 보코하람 자살폭탄테러로 41명 사망

차드에서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5차례의 폭탄테러가 발생해 4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보안 당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현지언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발포로 팔레스타인 10대 2명 사망…1주일간 25명 숨져

10일(현지시간) 오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접경지역에서는 돌을 던지며 시위를 벌이던 팔레스타인 10대 소년 2명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AP·AFP통신이 현지 보건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1주일간 팔레스타인인 21명과 이스라엘인 4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부상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2015 다시복음앞에 은혜 중에 마쳐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성남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렸던 2015 다시복음앞에 ‘오직 예수그리스도’가 은혜 중에 마쳤다. 이 대회에 대한 다채로운 소식들과 스케치 영상들은 rttg.gnpnews.org 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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