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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열방(4/13)

케냐, 소말리아 난민 60만명 3개월내 이주 요구

케냐 정부가 북동부 다다브 난민캠프에 거주하는 50만명 이상의 소말리아 난민을 3개월내에 국경 너머 소말리아 땅으로 돌려보내고 난민촌을 폐쇄해달라고 유엔난민기구(UNHCR)에 요청했다.
이 땅의 정부와 굮민들이 나그네된 과부와 고아 등 난민들을 불쌍히 여기고 돌아볼 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브라질 400여개 도시서 시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와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등 전국 400여 개 도시에서 부패.비리 관행에 분노를 표시하고 정치 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주님의 공의와 정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땅이 되게 하소서.

아프간 피랍 구호단체 직원 5명, 탈레반에 살해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 직원 5명이 피랍 39일 만에 사살된 채로 발견됐다고 11일(현지시간) 현지 지방 정부가 밝혔다.
수고하고 짐진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자신들을 섬기러온 자들을 살륙하는 어리석은 자들의 눈을 뜨게 하소서.

인도 힌두교인들, 기독교식 장례 성도들 폭행

인도 파리다바드에서 700명 가량의 힌두교인들이 지난 3월중 기독교인의 장례예식을 방해하며 장례식에 참석한 기독교인들을 집단 폭행, 30여 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매일선교소식이 12일 전했다.
우리의 본향이 하늘임을 기억합니다. 고통가운데 있는 자들을 위로하소서.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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