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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열방(4/3)

케냐 대학 총격에 147명 사망, 알샤바브 추정 괴한

케냐 북동부 가리사 대학에 2일 소말리아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기숙사에 침입해 폭발물을 터뜨리고 기독교인에게만 총격을 가해 최소 147명이 사망, 79명이 부상당했다고 AP,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괴한들은 현재 일부 학생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으며 기숙사에 있던 500여명이 대피한 상황이라고 케냐 당국은 밝혔다.
긴박한 상황 속에 주님의 은혜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악인의 도모가 이루어지지 말게 하소서. 위험에 처한 인생들을 속히 구조해 주시고 유가족들을 영원한 소망으로 위로하소서.

아프가니스탄 동부서 시위대에 자폭테러, 17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동부 코스트 주 주도 코스트 시에서 2일, 수백명의 주민이 주지사의 부패를 지적하며 퇴진 요구를 벌이는 도중 자폭 테러가 벌어져 최소 17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고 신화통신은 보도했다.
추악한 테러를 저지르는 자들의 악행을 막아주시고 거룩하고 구별된 하나님 나라가 아프간에 임하게 하소서.

이슬람 무장대원 연쇄공격에 이집트군인 등 17명 사망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2일 이슬람주의 무장 세력의 연쇄 공격으로 이집트 군인 등 17명이 사망했다고 일간 알아흐람과 AP통신이 보도했다.
죄의 종노릇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집트의 혼돈과 피흘림을 멈추어 주소서.

예멘 알카에다, 혼란 틈타 교도소 습격, 300명 탈옥

예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가 2일 예멘 동부 하드라마우트 주의 주도 무칼라 시의 교도소를 습격, 수감자 300여명이 탈옥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혼돈스러운 예멘을 불쌍히 여기시고, 눈에 보이는 감옥은 탈옥할 수는 있어도 영원한 심판에서는 도망할 수 없음을 이들에게 알게 하셔서 복음 앞에 무릎 꿇게 하소서.

캐나다서 한인 포함된 성매매 조직원·여성 500여명 적발

캐나다 연방 경찰은 1일 전국의 성매매 조직 일제 검거 작전을 벌인 결과 지난달 27일 부터 이날까지 토론토와 몬트리올 지역에서 조직의 주범 6명을 체포하고 성매매에 종사한 여성 500여 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재물과 쾌락을 쫓다 멸망하지 않도록 캐나다와 사건 당사자들에게 복음을 듣고 돌이키게 하소서.

중국, 농촌 마약복용자 확산에 ‘골머리’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는 중국에서 최근 수년간 마약 밀매조직들이 거점을 도시에서 농촌으로 대거 옮기고 있어 농촌 지역 마약 복용자가 급증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고 2일 중국 광주일보가 보도했다.
당국에게 지혜를 주셔서 효과적으로 단속하게 하시고, 돌이킬 수 없는 마약에 처음부터 손대지 않도록 복음을 만나는 은혜 베풀어 주소서 .

캘리포니아, 강제 절수 행정명령, 167년만에 처음

미국에서 최근 몇 년간 극심한 가뭄이 이어져 저수지들이 잇따라 바닥을 드러냈고 겨울에 눈도 거의 내리지 않은 탓에 인구와 경제 규모가 가장 큰 캘리포니아주가 주 역사 167년 만에 모든 기초자치단체들의 물 사용량을 25% 이상 강제로 감축하는 방안을 내렸다고 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흡족한 은혜의 비를 내려 주시고, 갈급한 미국의 영혼에도 성령의 단비를 내려 하나님을 알아보는 새 생명을 주소서

스웨덴, 중성 대명사, 공식 사전에 추가하다

스웨덴에서 여성의 권리가 신장된 상황과 트렌스젠더의 숫자가 증가한 스웨덴의 상황을 반영하여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대명사 ‘hen’을 공식 사전에 추가할 것이라고 1일 크리스챤투데이가 보도했다.
언어 습관과 문화가 거룩해 지도록 스웨덴을 복음으로 새롭게 하소서 .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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