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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열방(1/31)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이집트, ISIS 연계 세력 테러…40명 사망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29일(현지시간)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연계 세력의 잇단 박격포 공격과 차량 폭탄 테러로 최소 40명이 숨지는 등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이집트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25일 이집트 시민혁명 발발 4주년 이후 국내에서 발생한 최악의 유혈 사태이다.

아프리카 5개국, 보코하람 대응 부대 결성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대응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정치경제 연합체인 아프리카연합(AU) 국가인 나이지리아, 카메룬, 차드, 니제르, 베냉 등 5개국이 7500명 규모의 다국적 대응군을 결성하기로 했다.

칠레, 동성 커플의 ‘시민적 결합’ 허용

칠레 의회는 29일(현지시간) 전날 동성간의 ‘시민결합’을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시민적 결합’은 동성 커플을 법으로 허용하지는 않으면서 실질적으로는 부부로 인정해 결혼에 따른 혜택을 부여하는 것이다.

파키스탄 시아파 사원에 폭탄 터져 40명 사망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 시카르푸르의 한 이슬람 시아파 사원에서 30일(현지시간) 오후 금요예배가 진행되던 1시50분께 폭탄이 터져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방글라데시서 불법이민선 전복…30여 명 실종

방글라데시 쿠투브디아 섬 인근 해역에서 29일(현지시간) 일자리를 구하러 말레이시아로 밀입국하려던 불법이민자 탑승 선박이 전복돼 30여 명이 실종됐다. 방글라데시 경찰은 지난 10년간 자국민 1만5000∼2만 명이 불법이민 주선업자를 통해 말레이시아와 태국으로 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국, 인터넷 통제 강화에 불만 증폭

중국 정부가 가상사설망(VPN)을 차단, 인스타그램이나 플리커, 아웃룩 서비스거 막힌 데 이어 인터넷 통제를 강화하자 네티즌들의 불만이 들끓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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