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 Prize Wisdom 그를 높이라 (잠4:8) -

“순종을 결정하자,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지기 시작했다” “従順を決意した途端、神様の御心が注がれ始めた”

re8 1 주하삽화안식년을 맞아 중보기도학교에서 훈련을 받게 됐다. 학교가 진행된 교회 강대상 뒤편에 ‘하나님의 마음을 품자’는 현수막의 문구는 바로 선교지를 떠나 안식년 기간 동안 누리고 싶었던 것이다.

다시 그 땅으로 들어갈 땐, 그 아버지의 마음이 부어져 행복한 선교사로 살고자 하는 갈망이 있었다.

면접 보던 날은 뜨거운 마음과 설렘을 갖게 됐다. 하지만 그 기대는 얼마가지 않았다. “결석은 안됩니다.” 수업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문의하는 내게 학교장은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다.

화가 났다. 은혜 받는 일에 선약이 있다는데 그것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학교가 어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학교인가? 내 마음에 계속 갈등이 일어났다.

아버지의 마음은 언제 부어지나?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그때는 오지 않았다. 내가 원했던 것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아웃리치팀이 결정됐다. 나는 속으로 해외 아웃리치는 가지 말아야겠다고 결정했다.

아버지의 마음은 언제 부어지나?

얼마나 매순간 내가 주인이 되었는지. 지금 뒤돌아보니 부끄러움 뿐이다. 내가 아웃리치를 가고 싶지 않으면 당연히 가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주님 마음을 참 몰랐다. 주님의 학교는 No가 없는 Yes만이 존재하는 곳이었다. 아웃리치 체제로 학교가 운영되면서 내 마음 속에 두 나라의 싸움이 치열했다. ‘가지 않는다’라는 내가 스스로 왕인 나라.

순종해야한다는 하나님이 왕인 나라. 그 싸움이 벌어진 내 마음은 세상 어느 나라보다 더 치열한 전쟁터였다. 십자가 복음을 만나고 존재가 이미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매순간 내가 왕이 되어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치열한 싸움 끝에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을 주셔서 순종의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놀라운 것은 순종하기로 결정한 이후부터 그야말로 중보기도에서 아버지의 마음이 부어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눈이 뜨인 느낌이었다.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한거지? 훈련을 받고 있었던 것 맞아? 반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아웃리치에 순종하겠다고 결정을 한 이전과 이후가 선을 긋듯이 뚜렷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1박 2일의 합숙에 갔을 때 갑자기 아버지의 마음이 부어지기 시작했다.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이 온 몸으로 느껴졌다.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하고 용서해 보려고 애쓰고, 3주 금식기도까지 했는데… 그런데 나의 노력과
아무 상관없이 일생 동안 묶여있던 흉악의 결박을 주님이 풀어주셨다.

정말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나는 소망대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왜 중보기도학교에 보내셨는지도 그 때 알게 됐다. 정말 감사했다.

아버지의 사랑과 긍휼을 느끼며

또 다른 걸림돌이 나타났다. 재정을 무슨 수로 해결할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했다. 믿음으로 나아가려하기 보다는 가지 않을 방법만 찾았다. 팀 모임 말씀기도의 민수기 말씀의 발람과 발락 같았다.

아웃리치는 가지 않겠다고 결정하고 모임에 출발하지만 말씀기도 중에는 계속 순종할 것과 기도 중에 그 땅을 축복하고 있는 나 자신이 신기하기만 했다.

주님은 나같이 무지한 자의 입에서도 축복과 선포를 쏟아내게 하셨다. 결정적으로 열방기도센터에서 주님은 나에게 음성으로 들려 주셨다. “네 옥합을 깨라” “주님, 깨뜨릴 옥합이 없어요”라고 말씀드리자

“네가 옥합이다. 나는 너를 원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일어나 함께 가자”고 하셨다. 충격이었다. 주님이 왜 내게 이렇게 까지 하시며 함께 가자고 하실까? 사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번에도 태도가 결정되자, 하나님께서는 신기하게 재정을 채워 주셨다. 아웃리치가 시작된 이후로 우리에게 들어오는 헌금은 모두 아웃리치 비용이라고 남편에게 선포한 이후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방법으로 채워가셨다.

앞으로 모든 싸움에서 믿음으로 승리할 것을 선포하며 이 내 아버지의 마음으로 열방을 섬길것을 결단한다. [GNPNEWS]

김인선 선교사(중보기도학교)re8 1 주하삽화休暇を迎え執り成し祈り学校から訓練を受けることになった。学校が行われた教会の説教講壇の裏側に‘神様の心を抱こう’というプラカードのフレーズには、宣教地を離れて休暇の期間に味わいたかった。

再びその地に入る時には、その天の父の心が注がれて、幸せな宣教師として生きたかった渇望があった。
面接の日は熱い心とドキドキ感があった。しかし、その期待はそう長くなかった。

“欠席はいけません。”授業に欠席するしかなかった状況を問い合わせた自分に対して学校長は明確に立場を明かした。

腹が立った。恵まれることに先約があると言っているのに、それ一つ理解してもらえない学校がどうやって神様を愛して神様の働きをする学校なのか?という葛藤が起き始めた。

天の父の御心はいつ注がれるだろう?待ち続けてもその時は来なかった。私が願っていることが決まる前にアウトリーチチームが決まった。心から海外のアウトリーチには行くまいと決定していた。

天の父の心はいつ注がれるだろう?

いつも自分の人生の主人公は自分だったのか、今振り返って見ると恥ずかしいばかりだ。私がアウトリーチに参加したくなければ行かない方が正しいと考えていた。

主の御心をよく分からなかった。主の学校はNoがないYesだけが存在する所だったアウトリーチ体制で学校が運営されながら、私の心には二つの国が激しく闘っていた。‘行かない’という自らが王である国。

従順しなさいという神様が王の国。その戦いが行われている自分の心は、世のどの国よりも激しい戦場だった。十字架の福音に出会ってから私の存在は変わったと思っていた。
しかし毎度自分が王になって収めている自分を見つけるまでは多くの時間がかかった。

激しい戦いの終わりに “聞き従うことはいけにえにまさり” という御言葉をくださったので従順の一歩を踏み出すことにした。驚いたことは、従うと決意した時からこれまで願っていた執り成しの祈りで天の父の心が注がれ始めた。

目からウロコだった。今まで何をしたのか?訓練を受けていたことは確かなのか?と反問せざるを得なかった。なぜなら、アウトリーチで従うと決意した以前と以降が線を引くことのようにはっきりと異なったからだ。

もっと驚いたことは1泊2日の合宿に行った時に、急に天の父の心が注がれ始めた。言葉で表現出来ないほど天の父の哀れみと愛が体中で感じられた。
そうやって永らく愛そうとし、許そうと努力し、3週間断食祈りも捧げたが・・・しかし私の努力とは関係なしに、この一生の間に縛られていた凶悪の縛り上げていたことを解こしてくださった。

天の父の御心が何ものかやっと分かったような気がする。私は希望の通り、一番幸せな人になった。なぜ執り成し祈り学校に送ったのかやっと理解できた。本当に感謝します。

天の父の愛と憐れみを感じて

もう一つの障害が現れた。財政をどうやって解決するかが分からなかった。
信仰で進むより行かない方法ばかり探していた。チームの集まりに出た御言葉、民数記のバラムとバラクのようだった。

アウトリーチには行かないと決意してから集まりに参加するものの、御言葉で祈っている最中には続けて従順することと、祈りの時にその地を祝福している自分自身が不思議でならなかった。

主は私のような無知な者の口からも祝福と宣言を言わせた。決定的にすべての国の祈りセンターから主は御声を聞かせてくださった。“君の香油を壊しなさい”“主よ、壊す香油がありません”と話すと、

“君自身が香油だ。私は君が欲しい。恋人よ、美しいひとよ。さあ、立って出ておいで。”とおっしゃった。
衝撃だった。主はなぜ自分にこのようにしながらも共に行こうと誘うのか?事実理解しがたかった。

今度も態度が決まったら、神様は不思議と財政を満たしてくださった。アウトリーチが始まった以来、私たちに入る献金すべてはアウトリーチ費用だと旦那に宣言した以降、全く予想しなかった方法で満たしてくださった。

これからのすべての戦いは信仰で勝利すると宣言し、天の父の心ですべての国を仕えると決断する。 [GNPNEWS]

金・インション(執り成し祈り学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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