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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초 흑인교회에서 신자 9명 기도 중 피살 외(6/19)

17일(현지시간), 사건이 일어난 후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는 모습.
오늘의 열방(6/19)

미 최초 흑인교회에서 신자 9명 기도 중 피살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흑인교회에 20대 초반의 백인 남성이 흑인들을 증오한다는 이유로 교회에 뛰어들어 기도 중인 흑인신도 9명을 살해했다고 미국 현지 언론등이 보도했다.

유엔 “전세계 난민 6000만 명 육박…3년만에 40% 폭증”

유엔난민기구(UNHCR)는 세계 난민의 날을 이틀 앞두고 18일 발표한 전 세계 연례 난민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4년 내전 등의 이유로 강제 이주하거나 난민생활을 하는 사람 수가 3750만 명 수준이었으나 지난해 말 기준으로 5950만 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는 인구 규모로 볼 때 영국이나 이탈리아와 비슷한 세계 24위 국가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자비의 달’ 라마단 전날 예멘서 IS 폭탄테러

예멘 수도 사나의 시아파 모스크 등에서 17일(현지시간) 오후 5건의 연쇄 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3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주요 외신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을서 폭발사고 최소 13명 사망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보코하람이 준동하는 북동부 지역의 한 마을에서 폭발물을 검사하던 중 폭발물이 터져 적어도 13명이 숨지고 53명이 부상했다고 프랑스 언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이지리아서 토속주 마신 주민 70명 사망

나이지리아 남부 유전지대에서 집에서 담근 ‘오고고로’로 알려진 독한 알코올성 토속주를 마신 주민 약 70명이 숨졌다고 프랑스 언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 가고시마 남쪽 화산 또 폭발

18일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 남쪽 구치노에라부지마(口永良部島) 산이 갑자기 분화했다고 교도통신이 일본 기상청을 인용해 보도했다.

차드,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진지 보복 공습

차드 수도 은자메나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에 대한 보복조치로 차드군이 인접 나이지리아의 보코하람 진지에 대한 공습을 감행했다고 프랑스 언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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