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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열방(1/22)

복음기도신문은 긴급한 열방의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열방의 교회,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이주민 문제, 영적 전쟁 등의 관점에서 전세계 언론과 통신원들을 통해 모아진 열방의 소식을 요약,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편집자>

키르기스서 1천명 ‘샤를리 에브도 규탄’ 시위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에서 20일(현지시간)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만평에 다시 등장시킨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를 규탄하는 1,000여 명의 무슬림들이 “나는 예언자를 사랑한다”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중앙아시아 출신 IS 가담자 최대 4천명”

옛 소련권 중앙아시아 국가 출신 생활고에 시달리다 ‘이슬람국가'(ISIS)에 가담,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로 활동하는 사람이 최대 4,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싱크탱크 국제위기그룹(ICG)이 20일 발표했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이 가장 많고,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출신도 예상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됐다.

예멘 알카에다, ‘외로운 늑대’ 서방 공격 선동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예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동영상을 통해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의 서방 공격을 촉구했다. AQAP의 고위간부 나시르 빈알리 알안시는 20일(현지시간) 유포된 동영상에서 “이슬람과 싸우는 서방에서 개인적으로 지하드(이슬람 성전)를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정부, ‘IS 인질사태’ 국제사회에 협력 요청

일본 정부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의 일본인 인질 살해 협박과 관련, 국제사회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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