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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복음을외치다

244_5_1 Interview 1(678)
“복음을 못 듣고 지옥에 가게 할 순 없었어요”
244호 / 나눔&나눔 경북 의성군 안계면의 한 장날. 아직은 한산한 아침, 전도를 하기 위해 4명이 모였다. 같은 교회 소속은 아니지만, 복음을 외치기 위해서다.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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